[편집인 주] 국가폭력이 자행되고, 평화로운 일상이 허용되지 않는 강정. 그곳에서 인디언 대학살이 벌어진 운디드니(Wounded Knee) 언덕을 보았다는 이우기 님은 강정지킴이로 살면서 아팠던 순간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작은 지면을 통해서나마 생명과 평화를 움틔울 기운을 함께 나누게 되길 바란다.

[이우기_Wounded Knee_KJ_사진_2012]욕심이 과하다고 생각했다.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니.
아. 깜박했다. 우리를 위한 광고가 아니었다.
인정한다. 정말 이보다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는 없을 듯하다.
그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