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2호 놀이터

[낙타의 인권이야기] 내가 만약 아플 때면, 누가 나를 책임져주지?

혈연과 결혼으로 맺어지지 않은 가족에게도 동반자의 권리가 보장돼야

[어린이책 공룡트림] 함께 읽기

-『어린이 책 비밀의 독서』 (어린이책 공룡트림, 텍스트, 2016.9.)

아이들과 공감하기 위해 기다림과 상상하기를 연습하는 장

[웰컴투, 여덟살 구역] 아이들이 청소를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

손쉽게 이기적이고 버릇 나쁜 요즘 애들이라고 진단하기 전에 따져봐야 할 것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모이자 10월 1일, 살기 위하여

우리들의 죽음 앞에 물러서지 말자

박근혜 정권에 그 두려움을 모두 되돌려주자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부활 하소서!

고 백남기 님의 삶을 되살려 내겠습니다.

501호 솟을터

[벼리] 구의역 사망재해 사고에 대한 진상보고

공공부문 경영효율화 정책이 낳은 참사

매뉴얼이 아니라 주체들의 참여와 안전을 담보할 조건 마련이 시급

[열려라 참깨] 국정교과서 집필진을 알 권리는 “가만히 있으라”

집필진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우려된다며 묵살한 판결

근거가 고작 집필진이 느낄 심리적 압박이라니

[가원의 인권이야기] 국제 인권 활동(만)하는 사람? 그런 건 없다

국내 인권운동과 국제인권이 지금보다 더 많이 만나고 더 자주 연대하길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백남기 청문회를 통해 드러난 진실과 우리가 만들어야 할 사회적 책임

책임자 처벌도 못하고 재발방지 대책도 마련하지 못하는 정부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인천 월미도 미군 폭격 사건”

1950년 9월 집중폭격으로 민간인들이 집단 희생돼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지진대책 간 데 없고 북한타령만

500호 나들터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인권침해가 아니다, ‘조용한 학살’이다!

부랑인이라 지목된 ‘사회의 적’을 처단한, 잔혹한 국가폭력을 보라

사랑과 봉사를 실천한 결과 2년 반 사이에 123명이 죽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임금을 안 줘도 되는 세상, 어떻게 가능했나?

경기침체 때문에 임금이 체불되는 게 아니다

주지 않아도 되는 임금은 없다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저, 이번에 잘할 것 같아요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비정상 부정국가 창조 (2)

[알림] 인권이야기,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알림] 추석 연휴로 한 주 쉬고, 9월 21일 발행합니다.

499호 세움터

[인권단어장] 국가폭력

국가폭력은 물대포처럼 가시적인 것만이 아니라 깊이 박힌 근원적 폭력도 있어

[영구의 인권이야기] 직장 내 왕따도 왕따입니다

실수가 잦으면 괴롭힘을 당하는 게 당연한가

[참사를 막기 위한 기업처벌법] ⑦기업처벌법 입법운동의 방향

경영책임자에게 ‘일반적 주의 의무’를 부과하고 위반시 처벌 가능하게 해야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백남기 청문회라는 자리

-어떤 진상이 규명되어야 할까?

국가폭력의 총체가 드러내는 자리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비정상 부정국가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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