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호 솟을터

[벼리] 밀양과 청도의 고통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에너지 3대 악법,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뜯어고쳐야 하나?

밀양 송전탑 싸움의 불길은 전국송전탑네트워크로 이어졌다. 밀양과 청도를 비롯한 전국송전탑네트워크에서 이야기 하는 에너지 3대 악법을 알아보자.

[열려라 참깨] 핵없는 초록세상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탈핵이야기

<탈바꿈: 탈핵으로 바꾸고 꿈꾸는 세상> 출판과 더불어 다시 고민해야 할 것들

'탈핵'은 어려운 주제이다. 어렵기만 한 '탈핵' <탈바꿈- 탈핵으로 바꾸고 꿈구는 세상>으로 입문해보자.

[언니네 방앗간] 도시화 속 위태로워지는 소수자 인권

차별금지 강조 없이 인권헌장 제정?

서울인권헌장 공청회 자리에서 벌어진 '동성애 반대 단체'의 난동은 지금 우리 삶속 위태로워지는 소수자 인권을 보여준다. 지금 서울에서 소수자 인권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

국제형사재판소 회부를 권고한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지난 11월 18일 유엔 총회 3위원회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통과되었다. '인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 지금 한반도 정세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

[디요의 인권이야기] 12월 1일 함께 ‘귀한 목숨’을 실천하자.

2014년 12월 1일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맞아.

12월 1일은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이다. 그러나 지금 감염인들은 요양병원 하나 찾아갈 곳이 없다. 12월 1일을 맞아 '귀한목숨'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천을 함께 해보자.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재일교포 이헌치 간첩조작 사건”

1981년 재일교포 이헌치씨는 혹독한 고문을 받고, 간첩혐의로 15년간 복역하다 1996년 특사로 풀려났다. 2011년 재판부는 이헌치씨에게 무죄를 선고했고, 2012년 대법원은 31년 만에 무죄확정 판견을 내렸다. 이헌치씨의 삶을 빼앗아간 국가는 지금 안녕한가.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당신의 모든 정보를 국가가 감시하고 있어요!

다큐멘터리 '위 약관에 동의합니다'는 우리가 누른 가입약관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감시하고 검열하는지 보여줍니다. 당신의 스마트폰에 있는 정보는 과연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416호 나들터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해고 투쟁은 우리 모두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투쟁

노동자 해고에 대해 대법원에서 최근 사측 편을 들고 있다. 언제든지 정리해고의 칼날을 휘두를 수 있도록 경영권을 확장시키는 법원, 지금 다시 해고노동자의 싸움에 주목하자.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우리는 일하는 기계가 아니다! 한국에서 퇴직금을 달라! 달라!

2014년 7월 29일부터 이주노동자가 본국에 돌아가야 퇴직금을 받게 되었다. 그렇다면 본국에 돌아가면 퇴직금은 제대로 지급받을 수 있을까?

‘마약사범’ 취조는 저렇게 해도 되는 건가요?

드라마 '오만과 편견'을 보며 '범죄자 인권'에서 빠져버린 인간에 대해 생각해보자.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귀 기울여 주세요~

씨앤앰 케이블방송 비정규직 해고자 109명은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씨앤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입주 건물 앞에서 129일 째 노숙 농성을 진행 중입니다. 추운 날씨지만 종종걸음을 멈추고 이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415호 세움터

[인권문헌읽기] 사회적 보호는 인권이다

극빈과 인권에 관한 유엔 특별 보고관 보고서(2014년 8월)

사회적 보호의 최저선은 기본 소득 보장과 필수적인 사회서비스에 대한 접근 보장을 목표로 한다.

[인권위, 파장? 파장!] 인권위 ICC 등급심사 재보류와 최이우 임명

청와대는 왜 반인권 인물 최이우를 인권위원으로 임명했나?

청와대가‘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을 빼는 개정운동을 하는 최이우를 임명한 것은 사실상 이 흐름을 지지하는 것

[경계를 넘는 인권이야기] 멕시코 사회도 묻는다, “이것이 국가인가”

교사를 꿈꾸던 43명의 젊은 대학생들이 집단 납치돼 실종된 멕시코 사회의 비극이 바로 그것이다.

[끙] 구멍이 숭숭 난 사회복지

사회복지 수혜자의 위치에 끼어 맞추지 않으면서도 자신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으려면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동자들이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다시 일하고 싶다", "함께 살자"는 그 간절하고도 애절한 마음

414호 놀이터

[인권교육, 날다] 인간의 ‘모든 권리’를 상상하다

청소년노동인권 활동가들과 함께 한 ‘인권의 목록과 쟁점’ 교육

인권의 보편성이라고 하지만 역사상 보편적 인권이 실현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보편적 인권이란 표현은 고정된 권리 목록에 대한 기술이 아니라 운동을 통해 보편성을 획득해 나가려는 힘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웰컴투, 여덟살 구역] 내가 "책언니"를 하는 이유

가끔 집에서 마주하는 지아는 이 집의 ‘꼬마 왕’ 같았다. 그러나 관심의 시간이 지나면 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무시할 수 있는 사람, 피곤하고 바쁠 때 밀어내도 되는 쉬운 존재이다. 세상에 이렇게 하찮고, 힘없는 왕이 또 있을까.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간첩 ‘조작’을 만들어온 국정원에게 주목해야 하는 이유

비밀경찰 ‘국정원의 존재’ 자체에 대해 근본적인 물음이 필요하다. 국정원이라는 비밀정보기관이 무소불휘의 권력을 갖고 있는 한 한국사회에서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구조를 마련할 수 없다.

[박사라의 인권이야기] 한 홈리스 할아버지의 죽음, 후(後)

죽음 앞에선 누구나 똑같다. 그러나 현실은 죽음 이후가 두려울 것이다. 죽은 사람들의 몸을 삽시간에 처리(화장)해야 할 물건처럼 여기고 비용을 계산하기보다, 누군가 상주가 되어주고, 빈소를 지켜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사이버사찰감시법'이 필요하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권력유지를 위해서 사이버 세상을 감시하고 통제 하고자 합니다. 부정한 권력자들의 사이버 사찰에 대한 감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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