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호 나들터

[책의 유혹] 밀양 평밭마을 한옥순 할머니께

『탈핵 탈송전탑 원정대』, 밀양 할매 할배들 지음, 이계삼 기록, 한티재, 2015.

‘진짜’목소리가 담겨져 있으니까요.

[랄라의 인권이야기] 살어(魚)의 추억

수많은 물고기가 하루 아침에 죽어나갔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4.16 그리고 4.17, 세월호에 중증장애인이 탑승했다면

한국사회에서 위태로운 세월호 안의 사람들과 같은 상태로 장애인들은 위험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죠.

[인권으로 읽는 세상] 퀴어퍼레이드를 보장하라!

공권력의 묵인과 방조는 또 다른 혐오 폭력이다

이 시간에도 남대문경찰서 바깥 입구에는 무지개 깃발을 들고 대기하는 이들이 있다.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캡처

"이 사진 어때요?"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몽땅 감시, 사찰하고픈 광기의 욕망

이번에는 스마트폰 증거추출과 잠금해제 프로그램을 도입하려고 한다네요.

439호 세움터

[인권단어장] 인간 존엄성

존엄성은 인간다운 삶의 실천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버티는 힘이 돼.

[인권위, 파장? 파장!] 세월호 참사 인권침해에 인권위는 없었다

물대포에 대한 의견을 표명하라!

청와대의 눈치를 보느라 인권위는 1년의 세월을 나 몰라라 하며 보내고 있는 셈이다.

[날맹의 인권이야기] 한국에도 탈영병을 위한 기념비를 만들 수 있을까?

독일 탈영병 기념비에 얽힌 사연

'용감한' 병역거부자와 '비겁한' 병역기피자라는 구분은 무의미해진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상이 절망적일수록 우리는 늘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바다에서 온 편지 2>는 바로 그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무력감을 강요하는 예비군 제도

'너네는 거대한 권력 앞에 작은 존재에 불과해'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아, 어머니 산하여 !

5.18 광주항쟁의 어머니들과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 어머니들이 만났습니다.

438호 놀이터

[어린이책 공룡트림] 아이다움?

‘초등학생 잔혹 동시’가 논란이 되었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평범한 아줌마, 인권에 빠져들다

내 속에서 일었던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인권이란 단어를 통해 얻을 수가 있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갈등론으로 권리를 왜곡하는 연금 논란

상대적으로 보장성이 높은 연금을 지급받는 것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공무원들을 겨냥해왔다.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예술, 진심을 인양하라_ 세월호, 연장전

문화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창작의 도구인 ‘연장’들을 들고 나서기로 했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청와대를 감옥으로?

청와대를 뺀 모든 곳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이 꽃필 수 있지 않을까요?

20회 서울인권영화제 “기억, 하다”에 초대합니다

인권영화가 기억을 위한 쉼표를 만들 수 있는 행동이 되기를.

437호 솟을터

[벼리] 혐오선동과 파시즘 정치에 대항하는 우리의 연대를 위하여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광장에서 “연대는 혐오보다 강하다”가 외쳐지기를 바란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가치의 공동체를 이뤄가는 큰 발걸음

사람답고자 한다면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조아라의 인권이야기] 고인께 보내는 편지

날을 세어보니 오늘은 당신을 떠나보낸 지 보름째 되는 날입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네팔 지진 참사, 자연재해로만 말할 수 있을까

네팔이 스스로 자생력을 키우면서 공동체를 재건하기 위해서 국제사회는 장기적인 지원과 협력을 제공해야만 한다.

[열려라 참깨] 경호술 시범, 사격 체험이 소통의 ‘정부3.0’인가요?

소통하는 정부라기보다는 소통하는 ‘척하는’ 정부인 것 같습니다.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분향(焚香)

기억하고 애도하라!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그녀는 진정 무엇을 원하는가?

감추는 자가 곧 범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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