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호 나들터

[언니네 방앗간] 여성가족부, 놓지마 정신줄

’성평등’에 성소수자는 배제된다고?

성소수자는 여성/남성이라는 구분과 완전히 배타적인 제3의 카테고리인가?

[랄라의 인권이야기] ‘여기 국정원이 있다.’

국정원을 걱정하는 사람들의 점심 나들이가 시작되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부산대 고현철 교수의 유서가 우리에게 남긴 몫

총장 직선제 폐지에 항의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안전사회를 위해 필요한 노동자의 권리

‘안전 불감증’은 개개인의 책임으로 사고의 원인을 돌리는 무책임한 용어이다.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내 아들

"제 아들이요."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자본피크제’만이 살 길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자본'의 만행을 규제하는 '자본피크제'가 아닐까요?

[알림] 인권이야기 새 필진과 함께 9월에 찾아뵙겠습니다.

남은 2015년 새롭게 [인권이야기]를 들려줄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451호 세움터

[인권단어장] 연대

연대의 얼굴은 다양한 것 같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참사 500일, 이제'라도' 인권할 시간

참사 당시에도, 참사 이전부터, 그리고 참사 이후로도 정부는 무권리의 상태를 음모하고 있다.

[날맹의 인권이야기] 독일 사례로 본 징병제 폐지와 반군사주의 운동의 과제

평화운동그룹의 문제의식과 무관하게 국가는 자신의 이익에 따라 징병이 아닌 모병제로 전환했다.

[인권위, 파장? 파장!] 벼랑 끝에 선 한국 인권위의 앞날은?

이성호 새 국가인권위원장 체제 출범을 앞두고

청와대는 일방적으로 현직 법원장을 차기 인권위원장으로 내정하면서 ICC의 권고를 또다시 정면으로 무시해버렸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종전 70주년을 앞두고 일본 재무장이 의미하는 것

패전·종전 70주년이 무색할 정도로 일본은 다시금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거듭 되살아나고 있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잘 보면 보입니다~!"

감시해야 할 대상은 국민이 아니라 국가정보원입니다.

450호 놀이터

[어린이책 공룡트림] 서로 함께

치마를 입은 남자아이,「꽁치의 옷장엔 치마만 100개」

우리나라에서 성소수자의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동화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인권감수성 없는 인권위원장?

국제인권기준에 대한 몰이해,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협소한 이해

우리가 바라는 인권위원장은 인권감수성과 인권경험이 두루 있는 사람이다.

평화에 대한 열망을 놓지 말자는 약속의 걸음

강정 해군기지 반대투쟁 3000일, 그리고 다시

더 이상 할 것이 없다고 한다. 그럼에도 모이고 또 모인다.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이번 휴가는 생명의 호흡, 평화의 몸짓으로

9번째 4.3평화인권마당극제가 열린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4대강 파괴이어 산마저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태계 보고인 설악산.

449호 솟을터

[벼리] 우리는 아직 세월호에서 내리지 못했다

세월호 참사, 인권이 침몰한 사건

간의 존엄성을 훼손시키는 형태로 강화된 이 사회의 구조가 나은 참사였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인간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혐오로 표현할 수 없다

‘기다릴게, 돌아와......’를 ‘돌아와, 기다릴게......’로 변주한 차별선동세력.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이주노조 설립투쟁에 우리가 가져야할 책임

2015년 7월 27일 이주노동자들이 '이주노조 설립필증 촉구를 위한 농성투쟁'에 돌입했다. 이주노조 창립 10년, 그리고 대법원에 의해 이주노조 설립신고 반려는 부당하다는 승소 판결을 받은 지 1달만의 일이다.

[조아라의 인권이야기] 탈시설, 일상을 나의 뜻대로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권리

내가 손댈 틈도 없이 끔찍하도록 빽빽했던 그날들.

[열려라 참깨] 알권리와 투명성을 위해! 우리 같이 갑시다.

<같이가치 공모전>이 결심의 첫걸음입니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박래군을 자유케 하라!

세월호 참사 진실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외쳤던 것이 죄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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