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호 세움터

[인권문헌읽기] 국제연대의 권리에 관한 선언 제안문(유엔, 2014)

응답받을 권리와 응답할 책임

호출과 응답이 나와 같은 보통 사람들의 권리이자 정치적 책임이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4.16 특별조사위원회를 깨어나게 하라

특별법을 세운 열망과 의지를 상기해야 할 때

법이 법전에 갇혀 특별조사위원회를 출범시키지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분명해졌다.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이 보장받아야 할 독립성이 체계적으로 훼손되고 있는 것이다.

[이종걸의 인권이야기] 어느 한 HIV 감염인의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사건에 대하여

보건소에서의 인권침해 문제, 특히 감염사실 누설은 수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문제 제기되었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참사 1년, 피해지원법에 피해자는 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두 과정 모두에서 박탈당한 피해자들의 권리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다는 사실이다.

[인권위, 파장? 파장!] 시정권고 대상인 성소수자 차별단체에게 판 깔아준 인권위

해외에서는 이미 금지된 탈동성애 주장을 내버려둬

‘탈동성애 인권 포럼’ 이름 자체가 온몸으로 신호를 던지고 있는데 왜 막을 수가 없는가.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경남도지사의 업무?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라며 아이들의 밥그릇을 차 버리더니

[알림] '인권문헌읽기'를 종료하고 새 꼭지로 찾아뵙겠습니다

새로운 꼭지는 '인권단어장'이란 이름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430호 놀이터

[어린이책 공룡트림] 나쁜 어른들 때문에 어린이는 불행할까? 작품집 『하위권의 고수』의 불편함 ②

아쉬움이 남는 건, 이 작품이 대부분 좋은 어른들만 있으면 아이들의 삶은 변할 거라는 생각에 여전히 머문다는 점이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4.16 인권선언', 세월호라는 사건을 다시 사건으로 만드는 과정

세월호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를 우리 사회에 요구하나, 기득권 세력은 “지금과 똑같이”를 세월호에 요구하고 있다.

[웰컴투, 여덟살 구역] 함께 살아가는 사람으로

한동안 애들이 겪고 있는 학교생활의 부대낌을 보며 떠올린 건 나의 10대였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전단지에 접속하자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시민들은 전단지 배포라는 직접행동을 통해 당신 그리고 세상과 접속을 시도한다.

[이은주의 인권이야기] 그의 이름은 ‘명서동 중국인’이 아니다

이주노동자 또한 이 땅의 노동자,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함께하는 실천이 필요하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도적놈이 성질낸다

적반하장에 유분수요, 철면피가 따로 없습니다

429호 솟을터

[벼리] 후쿠시마를 기억하며, 모두의 안녕을 위해

국민과 반대로 가는 박근혜 정부의 원전 정책

한마디로 ‘후쿠시마로부터 배운 게 없다’라고 말할 수 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친미만을 강요하는 한국식 전체주의

리퍼트 기습사건과 한국사회

우리는 ‘종북이 한미동맹을 테러하다’는 프레임이 지닌 폭력과 촌극을 보았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사회운동과 세월호

세월호 참사에 대해, 재난사고에 대해, 이제는 사회운동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누가 일본 평화헌법을 무너뜨리고 있는가?

미국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열려라 참깨] 청와대를 감사청구한 이유

청와대는 우리를 가마니쯤으로 여기는 것 같았다. 그래서 했다. 공익감사청구.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광기의 테러, 종북몰이잔치?

요즘 기회를 만났다는 듯 거리에 넘쳐나고 있는 게 살벌한 광기이죠.

428호 나들터

[언니네 방앗간] 화병의 이유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달라지지 않을 결과를 깨어 부술 ‘진짜’ 소통을 찾아 떠나는 일.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애도할 권리, 그리고 행동의 자유

세월호 참사와 자유권

오히려 자유와 연대로 안전한 사회에 대한 여정에 나서는 것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선을 넘나드는 싸움을 만들어야 할 때

비정규직 종합대책, 그리고 (가칭) 장그래살리기 운동본부

누군가 정해놓은 선 안에서 움직이는 것을 넘어 우리가 선을 정하고, 그 선을 넘나드는 싸움을 만들자.

[인권으로 읽는 세상] 동북아시아의 평화는 과거를 바로 볼 때 시작한다

동북아시아 현대사에 미국은 주요 행위 주체였다.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앉는게 더 불편하거든요.

제가 편하니까, 상대방도 편하다는 생각을 한 거였죠.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그들이 태극기를 흔드는 이유

애국팔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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