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3호 솟을터

[벼리] 파리 테러와 재난자본주의 세력

테러로부터 안전한 세계를 만드는 것은 지역 민중들의 몫

테러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민주주의와 자유와 평등에 대한 확신을 줄 수 있어야

[장애x젠더, 재생산을 말하다] 재생산권리, 페미니즘과 장애정치의 만남을 통해서 길 찾기

장애를 비롯한 다양한 차이를 가진 사람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이 확보돼야

[비파나의 인권이야기] 우리는 선을 넘는다

준법 대 불법의 프레임을 넘어

질서유지선은 정부정책을 고수하기 위한 금지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종이와 펜을 제공할 뿐

민관합작 민생살리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을 접하며

정부와 기업의 서명운동은 심각한 정치적 권리 침해행위

[열려라 참깨] 표현의 자유와 알권리를 위해 “이제는 움직여야지”

객관적이지 못하고 부당한 심사가 문화생활도 못하게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함께 공장으로

[알림] 인권오름 설 연휴 휴간 안내

설 연휴 기간에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472호 나들터

[언니네 방앗간] 혐오의 시대, 최고의 사랑

근데 당신이 하는 거는 사랑이 맞나요?

[인권으로 읽는 세상] 맘대로 해고 맘대로 임금, 이게 끝이 아니다

정부지침(공정인사/취업규칙)은 무엇을 향하고 있나

정부가 발표한 지침은 <공정인사 지침>, <취업규칙 지침>이라는 매끈한 제목을 달고 있다.

[장애x젠더, 재생산을 말하다] 인구는 사실이 아닌 정치다!

국가주도의 인구정치에 도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생산권리 관점

여성들의 생식력을 통제하는 인구 정책이 설득력을 가지게 되는 것은 재생산이 가지는 특별한 성격 때문이다.

[정정훈의 인권이야기] “선언하라, 우리를!”

4.16인권선언이라는 행위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4.16인권선언은 바로 세월호 운동이 담고 있는 정신을 인권의 언어로 표현한 선언문이다.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우와우와~

수업 종칠 때까지 사진 찍어요!!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적반하장이 따로 없는 ‘민생 구하기’ 서명

‘민생 구하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에 박근혜 대통령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 동참했다지요.

471호 세움터

[인권단어장] 평등

‘급’을 나누는 틀 자체가 문제인데 그걸 그냥 두고 급수를 올리면, 그냥 끼어든 거밖에 안 돼.

에이즈환자 요양병원 수난기

질병관리본부는 갈 곳 없는 에이즈환자와 가족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말라

오지 말라. 에이즈환자 안 받는다

[인권위 파장? 파장!] 무자격 인권위원들이 참칭하는 인권

한태식(보광스님) 비상임위원과 유영하 상임위원의 진로를 보며

무자격 인권위원들은 인권위만 망가뜨리는데 그치지 않는다.

[장애x젠더, 재생산을 말하다] 재생산권, 장애인권을 둘러싼 인권규범의 지형

‘성적’과 ‘재생산’을 서로 구분되는 개념으로 보면서도 동시에 함께 사용하는 접근이다.

[나어릴때의 인권이야기] 연대, 오랜 투쟁을 떠받치는 힘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투쟁 10년은 뭉텅뭉텅 흐른 덩어리의 시간이 아니라 구체적인 어제와 오늘이 모인 날들이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준법집회, “우리 모두가 지킬수록” 집회의 자유 목을 조여 온다

유엔 평화적 집회 및 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 방한에 부쳐

강신명 경찰청장은 ‘이제 평화를 넘어 준법의 시대’로 가자고 한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용산참사 7주기, 여전히 무전기를 꺼놓고 있는 김석기

진압을 진두지휘했던 김석기는 국회의원 뺏지를 달고 싶어 안달이 나 있습니다.

470호 놀이터

[인권교육, 날다] 일상의 혼란, 가치의 격돌, 관점의 재구성

청소년 인권의 관점으로 구성한 <성교육 공유 워크숍>

성교육 완전 중요하지. 근데, 실제 생활에 영향을 못 미치는 것 같아 공허해.

[장애x젠더, 재생산을 말하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결정권’ 차원을 넘어 ‘재생산 정의’로

여성들을 단지 사회적 노동력 생산의 도구로서만 다루고 통제하려는 하는 인식을 드러낸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누구를 위한 전쟁정치인가

각본을 가능케 하는 박근혜 정부의 군사적 대립 중심의 대북정책

이명박 정부 이후 현재의 박근혜 정부까지 한반도 위기의 촉발과 대응이 매번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공현의 인권이야기] ‘숙박’은 권리다

상당수의 숙박업소들은 청소년들을 아예 받지 않는다.

[웰컴투, 여덟살 구역] 책언니가 벌써 네 살이 되었습니다!

책언니 활동을 책언니들과 아이들이 같이 자라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고.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독사과를 먹으라는 박근혜 정권

정의로운 해결, 진정한 해결을 위해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나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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