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호 솟을터

[열려라 참깨] 메르스, 스스로 구원하라

정부의 비정상적 대응과 정보은폐 관한 단상

시민들이 더 이상 국가의 구조를 기다리며 가만히 있지 않고 스스로 정보를 공유하고 스스로를 구원했기 때문이다.

[벼리] ‘공단에서는 근로기준법을 지키는 게 비정상?’(1)

근로기준법 위반 심각

설문조사 응답자 중 무려 90%가 근로기준법 위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벼리] ‘공단에서는 근로기준법을 지키는 게 비정상?’(2)

노동자 장기근속 자체가 희귀

공단 현장에서 근로기준법이 지켜지도록 애쓰고 있는 노동조합의 노력에 사회적 지지가 필요합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최저임금, 경영계의 이유 있는 반발

노동자들은 감각적으로 안다. 문제는 임금의 액수가 아니라, 임금을 주는 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 불평등한 권력 관계라는 것을.

[조아라의 인권이야기] ‘시설로의 탈시설? 서울시의 탈시설 5개년 계획에 대하여’

600명 탈시설 로드맵은 그야말로 탄탄대로다. 하지만 구체적인 추진계획은 다소 이상하다.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포옹

포옹... 참 따뜻한 것입니다.당신 곁에 누군가 아픈 사람이 있다면, 꼬옥 안아 주세요.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조파괴 하는 전직 공수부대

1980년 민주주의를 말살하는데 앞장섰던 공수부대원들이 2015년 민주노조를 파괴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행위에 대해 발본색원되어야 할 것입니다.

444호 나들터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이웃에게 들은 416 세월호 참사 속 인간의 권리

아픈 사람의 인권을 이해하고 공감하여 보듬어주는 이웃을 꿈꾸는 416인권선언

[랄라의 인권이야기] 친구, 오렌지가 좋아를 떠나보내며..

지켜봐줘. 네가 사진 찍으며 만났던 사람들을. 수고했어. 친구야

[언니네 방앗간] 바이섹슈얼과 비혼

바이섹슈얼,비혼정치와 만나

[인권으로 읽는 세상] 황교안 국무총리 임명으로 우리 사회가 견디어야할 것들

권력의 책임을 물을 수 없게 만드는 방패막이 공안총리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가파른 계단

이동권이 좋은 갤러리를 찾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나는 '추악한' 악마를 보았다

443호 세움터

[인권단어장] 존중

나 홀로 존중?

존중은 개인적·사회적 차원 모두에서 표현돼야 존엄성을 드러낼 수 있는 거겠지. 나와 너 같은 관계에서의 상호존중 만이 아니라 여러 관계들의 상호존중을 북돋을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해.

[인권위, 파장? 파장!] 외형을 포장하려는 데에만 골몰하는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는 자신의 내부에 있는 문제의 뿌리를 치료하려 노력하기보다는 그럴 듯하게 외형을 포장하려는 데에만 골몰하고 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리원전 폐로 결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핵발전 정책을 유지하는 한 위험은 사라지지 않아

고리원전이 폐쇄되더라도 핵발전 정책을 유지하는 한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통해 뼈아프게 얻은 교훈을 이어가야 한다. 원전 정책으로 인한 위험을 누가 만들고 있으며 그 위험은 누구에게 전가되고 있는가!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우리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메르스 사태는 어쨌든 종식되겠지만, 사회 불평등이라는 오래된 위험, 크고 작은 새로운 위험이 계속해서 우리 사회를 고통스럽게 할 것이다. 세월호 사건, 메르스 유행을 거치면서 힘들게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대처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날맹의 인권이야기] ‘비겁한’ 병역기피자를 옹호하며

병역거부와 기피를 구분할 수 있을까

‘비겁함’이 낙인으로 작동하는 극적인 경우는 ‘용감한 남성’이라는 이미지와 결합할 때이다. 군대가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남성상이 ‘연약한 여성을 지키는 용감한 남성’이기도 하다. 그런 용감함의 맞은편에 ‘비겁한 병역기피자’라는 딱지가 있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브레이크없는 핵발전소

그동안 애초의 수명이 종료됐으나 연장하여 계속 사용하면서 논란이 많았던 핵발전소인 고리 1호기가 영구 운영정지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442호 놀이터

[인권교육, 날다] ‘너는 뭐가 되려고…’ 에 담긴 숨은 의도

어찌 이리도 닮았노! “내가 들어왔던 말, 또 내가 하고 있는 말”

[어린이책 공룡트림] 진짜 고래가 보고 싶다!

지금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고래를 바라보라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가?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인권선언운동, 조금이라도 달라진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의 실천

참사를 당한 유족들에게는 슬퍼할 권리, 분노할 권리가 있습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탄저균 사건, 안보보다 인권을 먼저 이야기해야 할 때

주한미군기지로 살아있는 탄저균이 배달되었다.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아름다운 동행 '법보다 예술, 저항과 연대의 무지개' 이것이 힘이다!

문화예술인들이 박근혜 정부의 반예술적이고 비상식적인 통치 체제 속에서 처벌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메르스'보다 더 공포스러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는 무능무책임한 부정부패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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