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호 놀이터

[어린이책 공룡트림] 사회와 구조를 비껴가는 교과서

교훈 주입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교과서가 되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어버이연합이 어쨌다구?!

동등한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아니라 권력의 시민사회 개입이자 카르텔

[웰컴투, 여덟살 구역] 내 삶과 네 삶

일로만 분리되지 않는 삶

[공현의 인권이야기] 함부로 사랑한다고 하지 마세요

어떤 직업이라고 아이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의무적으로 요구받는 것

[영화로 보는 재난과 인권] 애도와 연대의 권리

-영화 <교실>,<자국>, <선언>

조금은 더 금은 더 다부지게 새로운 시간을 걸어가는 기억과 연대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드디어 드러난 막가파 드러운 손의 정체

실체 드러난 어버이연합

481호 솟을터

[벼리] 사용자 개입으로 설립된 노조는 무효!

법원, 기업이 만든 유성기업주식회사 노동조합은 설립 무효 판결

노조탄압으로 악용되던 사측노조 설립에 대한 법원 판결

[인권으로 읽는 세상] 언제까지 사건 해결을 피해자들에게만 맡길 것인가

이제라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해결을 위한 정부 역할을 다해야

5년간 책임자 처벌과 피해자 구제를 하겠다는 정부의 의지 안 보여

[영화로 보는 재난과 인권] 회복의 시작 : 진실에 대한 권리

그냥 알고 싶은 마음에 공감하는 것이 진상규명의 시작이 아닐까

[비파나의 인권이야기]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다리며

병역거부권을 받아들이지 않는 21개국에는 군대가 없고, 병역거부가 문제되지 않는 국가는 사실상 88개국

[열려라 참깨] 통신자료는 무단수집, 통신자료주인의 알권리는 무한 박탈.

통신자료제공이 왜 이루어졌는지 사유조차 알 수 없어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이 봄의 이름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고공철탑 위 노동자들의 투쟁은 계속되고...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조합원들의 고공농성

480호 나들터

[영화로 보는 재난과 인권] 혐오와 ‘외면의 체계’를 넘어서

<불온한 당신>에서 읽는 혐오와 재난

혐오를 조장하고 혐오에 기생하는 ‘특정한 집단’이 있다는 논의에서 끝나서는 안 돼

[정정훈의 인권이야기] 금수저와 흙수저, 갑과 을의 대물림

새로운 형태의 신분제라는 불길한 예감에 대하여

경제적으로 종속인 지위가 신체에 대한 폭력과 인격에 대한 모욕까지 감내하게 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선거는 ‘투표’를 넘어선 표현의 축제여야 한다

유권자들은 자기검열 속에서 침묵해야 하는 현실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사진기로 담은 동영상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비정상 영혼의 국민사찰

[알림] 다음 주 쉬고 4월 20일에 만나요

479호 세움터

미안함이 드는 이름, 한광호

누가 개인적 죽음이라 말하는가!

해고와 징계를 밥 먹듯 당하면서도 서로를 위로하며 다독이며 버티고 싸우고 있는 그들

[인권단어장]자기결정권

자기결정권은 사회 속에서 스스로의 존재와 결정을 인정받지 못한 사람들의 권리

결핵한심국가, 시민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계획하나

세계보건기구는 결핵감염의 위험 없는 일반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치료는 하지 말라고 권유해

[나어릴때의 인권이야기] 감정노동을 둘러싼 사회적 프레임을 바꿔야 할 때

감정노동자의 노동권과 자율성, 기업의 책임은 사라진 캠페인을 넘어

[영화로 보는 재난과 인권] 4.16 씨네토크,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재난과 일상의 차별에서 <피난하지 못하는 사람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를 겪은 피해지역 장애인들의 이야기

[인권으로 읽는 세상] 위안부 문제가 짊어지고 있는 역사의 무게

위안부 한일합의는 한국정부의 식민주의적 태도 보여줘

<4.13총선 인권올리고가이드>를 당신에게 권합니다

다른 세상을 위한 목소리는 혐오와 낙인, 편 가르기의 제물이 되고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어째서 노동자들만 죽음에 내몰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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