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8호 나들터

[언니네 방앗간] 쇼미더뭐니? - 항의에 항의하다

진짜 자신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랄라의 인권이야기] 감시와 통제가 아닌, 아동인권을...

어린이집 CCTV 설치가 대안이라 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저들이 결박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박래군 인권활동가 구속을 규탄하며

416연대 상임운영위원인 박래군 인권활동가가 구속됐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정부가 해야 하는 것은 유언비어 단속이 아니라 정보의 공개

사람들은 궁금해했다. 사람들은 물었다.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축 사진전

'축 사진전'이라 쓰여 있는 봉투를 제 손에 꼭 쥐어주고 가시더라구요.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국민사찰의혹의 국가걱정원?

국정원이 또다시 국민사찰이라는 엄청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447호 세움터

[인권단어장] 차별

차이들 속에 분명히 위계와 서열이 있거든.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인간의 소리에 함께 하는 것이 인권옹호활동

압수하고 구속한다고 해도 우리의 행동을 멈출 수는 없다

우리의 연결을 막을 수도 없고 우리의 걸음을 멈출 수도 없다는 것을.

[날맹의 인권이야기] 핀란드의 대체복무자들이 파업한 이유

병역거부권을 반군사주의 운동의 맥락에 위치시키는 것이 더욱더 요청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지긋지긋한 국정원의 불법 사찰이 반복되는 이유

도청, 감청은 지배 권력이 절대 버릴 수 없는 고유한 지배기술이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정체탄로!

중증 관음증 환자가 되어버린 권력자.

446호 놀이터

[어린이책 공룡트림] 반복 재생되는, 희생하는 부모 이야기

동화『마당을 나온 암탉』를 읽고

다양한 형태로 반복 재생될 만큼 이 이야기가 그렇게 매력적인가?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시간을 가질 권리

슬픔을 느낄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걸까

잊혀지는 건, 기억력의 문제가 아니다.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속 아홉 명과 그들의 가족에게 ‘인권’이라는 말을 어떻게 꺼내죠?

망자에 대한 최선이자 최소한의 애도의 표현인 장례조차 치를 수 없는 죽음 앞에서 우리는 도대체 인간이 왜 사회를 만들어 살아가고 있는가 반문할 수밖에 없다.

[책의 유혹] 침묵과 침묵에 대한 이야기

숫자가 된 사람들: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구술 기록집

무표정한 얼굴에 속아 넘어가는 것은 우리의 무지 때문이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대기업이 책임지라

하청, 간접 고용의 구조에서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실질적인 고용주가 누구인지 헛갈린다.

[인권교육, 날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인권교육

인권교육을 유혹하는 그림책, 기회를 엿보는 그림책들

좋은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는 것과 인권교육으로 구성하는 것의 차이일 수도 있겠다.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예술대단지 사건 - 저항예술제 in 성남

예술로-오늘에 저항하라! 내일을 점거하라!

해방 이후 최초의 대규모 저항예술투쟁 즉 ‘예술대단지 사건’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408일 고공 굴뚝인 차광호

벼랑 끝 심정으로 굴뚝에 올랐던 차광호 씨가 내려옵니다.

445호 솟을터

[열려라 참깨] 메르스, 스스로 구원하라

정부의 비정상적 대응과 정보은폐 관한 단상

시민들이 더 이상 국가의 구조를 기다리며 가만히 있지 않고 스스로 정보를 공유하고 스스로를 구원했기 때문이다.

[벼리] ‘공단에서는 근로기준법을 지키는 게 비정상?’(1)

근로기준법 위반 심각

설문조사 응답자 중 무려 90%가 근로기준법 위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벼리] ‘공단에서는 근로기준법을 지키는 게 비정상?’(2)

노동자 장기근속 자체가 희귀

공단 현장에서 근로기준법이 지켜지도록 애쓰고 있는 노동조합의 노력에 사회적 지지가 필요합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최저임금, 경영계의 이유 있는 반발

노동자들은 감각적으로 안다. 문제는 임금의 액수가 아니라, 임금을 주는 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 불평등한 권력 관계라는 것을.

[조아라의 인권이야기] ‘시설로의 탈시설? 서울시의 탈시설 5개년 계획에 대하여’

600명 탈시설 로드맵은 그야말로 탄탄대로다. 하지만 구체적인 추진계획은 다소 이상하다.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포옹

포옹... 참 따뜻한 것입니다.당신 곁에 누군가 아픈 사람이 있다면, 꼬옥 안아 주세요.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조파괴 하는 전직 공수부대

1980년 민주주의를 말살하는데 앞장섰던 공수부대원들이 2015년 민주노조를 파괴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행위에 대해 발본색원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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