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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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야기
- 다양한 영역의 필진들이 전하는 인권이야기
[용현의 인권이야기] 헛심공방 청문회.. 진짜 결판은 광장에서!!
(
512호
) - 임용현
재벌을 단죄하지 못한다면 한국사회의 앞날은 당분간 기약하기 어려워
[서창호의 인권이야기] 대통령의 서문시장 화재현장 방문, 위로의 자격을 묻다!
(
511호
) - 서창호
[낙타의 인권이야기] 거짓 선지자들의 시대, 최이우는 사퇴하라
(
510호
) - 낙타
[용현의 인권이야기] 노조파괴를 엄단하는 정의로운 이들의 행진에 함께 하자
(
508호
) - 임용현
-박근혜 퇴진, 유시영과 정몽구 처벌을 촉구하는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오체투지
[서창호의 인권이야기] 막장드라마의 민주국가의 위기, #촛불은?
(
507호
) - 서창호
[낙타의 인권이야기] 파란색 자동차와 흰색 양
(
506호
) - 낙타
[가원의 인권이야기] Dear Ms & Mr President
(
505호
) - 이가원
지속가능한 인권운동을 위한 조직 내 운동
[용현의 인권이야기]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의 소리 없는 떼죽음
(
504호
) - 임용현
연대의 발걸음이 절실하다!
[서창호의 인권이야기] 사드철회 투쟁, 아고라 그리고 헌법 제1조
(
503호
) - 서창호
[낙타의 인권이야기] 내가 만약 아플 때면, 누가 나를 책임져주지?
(
502호
) - 낙타
[가원의 인권이야기] 국제 인권 활동(만)하는 사람? 그런 건 없다
(
501호
) - 가원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인권침해가 아니다, ‘조용한 학살’이다!
(
500호
) - 하금철
부랑인이라 지목된 ‘사회의 적’을 처단한, 잔혹한 국가폭력을 보라
[영구의 인권이야기] 직장 내 왕따도 왕따입니다
(
499호
) - 영구
[수영의 인권이야기] 폭염과 군사훈련
(
498호
) - 수영
[이은정의 인권이야기] 나에게 생긴 어떤 감각
(
497호
) - 이은정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장애인 차별 사회의 ‘제정신’에 맞서야
(
496호
) - 하금철
일본 장애인시설 살상 사건으로부터 무엇을 고민할 것인가
[영구의 인권이야기] 인권을 지킬 권리, 인권을 잊힐 권리
(
495호
) - 영구
[수영의 인권이야기] 사드(THAAD)와 빌어먹을 국가 안보
(
494호
) - 수영
우리는 화약고에 살겠다고 결정한 적 없다
[이은정의 인권이야기] 고마울 때는 고맙다고, 미안할 때는 미안하다고.
(
493호
) - 이은정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행사장에 난입한 장애인의 ‘컴플레인’, 사회복지 공론장을 뒤흔들다
(
492호
) - 하금철
세계사회복지대회 이후, 더 이상 ‘그들만의 사회복지’는 없다
[영구의 인권이야기] 인권이 당신에게 닿을 수 있기를
(
491호
) - 영구
[수영의 인권이야기] 안녕, 우토로
(
490호
) - 수영
[이은정의 인권이야기] 불안의 이유
(
489호
) - 이은정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누가 그를 저 육교에 매달리게 만들었을까
(
488호
) - 하금철
이동권을 요구하기 위해, 장애인이 스스로에게 벌을 주어야 하는 사회
[영구의 인권이야기] 실수와 잘못에도 인권이 있을까요?
(
487호
) - 영구
[수영의 인권이야기] 미국 대통령의 사과를 기대하며
(
486호
) - 수영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핵폭탄은 누구도 해방시키지 못했다
[이은정의 인권이야기] 우리 살아있다면
(
485호
) - 이은정
[정정훈의 인권이야기] 조용한 자살이라는 항변
(
484호
) - 정정훈
[나어릴때의 인권이야기] 변치 않는 구호 “Stop Crackdown!”
(
483호
) - 나어릴때
[공현의 인권이야기] 함부로 사랑한다고 하지 마세요
(
482호
) - 공현
[비파나의 인권이야기]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다리며
(
481호
) - 비파나
[정정훈의 인권이야기] 금수저와 흙수저, 갑과 을의 대물림
(
480호
) - 정정훈
새로운 형태의 신분제라는 불길한 예감에 대하여
[나어릴때의 인권이야기] 감정노동을 둘러싼 사회적 프레임을 바꿔야 할 때
(
479호
) - 나어릴때
[공현의 인권이야기] ‘소비자’의 권리를 넘어서
(
478호
) - 공현
[비파나의 인권이야기] 집회 시위의 자유를 위한 열쇠말 10가지
(
477호
) - 비파나
[정정훈의 인권이야기] ‘노오력’이라는 정의론
(
476호
) - 정정훈
[나어릴때의 인권이야기] 여전히 진행형인 ‘2월 11일의 보호’
(
475호
) - 나어릴때
[공현의 인권이야기] 청소년운동? 청소년‘인권’운동?
(
474호
) - 공현
인권, 함께해서 좋지만 또 조금 부담스러운 그것
[비파나의 인권이야기] 우리는 선을 넘는다
(
473호
) - 비파나
준법 대 불법의 프레임을 넘어
[정정훈의 인권이야기] “선언하라, 우리를!”
(
472호
) - 정정훈
4.16인권선언이라는 행위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나어릴때의 인권이야기] 연대, 오랜 투쟁을 떠받치는 힘
(
471호
) - 나어릴때
[공현의 인권이야기] ‘숙박’은 권리다
(
470호
) - 공현
[비파나의 인권이야기] 딸기와 쌀
(
469호
) - 비파나
[박석진의 인권이야기] 생명평화 강정마을의 기운을 온 나라에게로
(
468호
) - 박석진
[동주의 인권이야기] "바보야, 문제는 사각이야!"
(
467호
) - 동주
그 ‘이름’들은 왜 사무실로 이사했을까?
[최민의 인권이야기] 우리가 건강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
466호
) - 최민
[류미경의 인권이야기] 명실상부 노동기본권 최악의 나라
(
465호
) - 류미경
박근혜 정부의 노동탄압, 민주주의 억압에 대해 높아지는 국제사회 우려의 목소리
[박석진의 인권이야기] 군의 국정교과서 개입을 위한 모든 시도 즉각 중단돼야
(
464호
) - 박석진
[동주의 인권이야기] 반걸음 뒤 또는 옆
(
463호
) - 동주
[최민의 인권이야기] 통증의 역치, 연대의 역치
(
462호
) - 최민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심리.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 토론회를 다녀오며
[류미경의 인권이야기] 최저임금 제도 개악에 맞서 싸우는 인도네시아 노동자들
(
461호
) - 류미경
물가인상률, 경제성장률로 자동 결정되는 최저임금 인상률?
[박석진의 인권이야기] 대국민 사기극, 차세대 전투기 사업 전면 재검토하라
(
460호
) - 박석진
[동주의 인권이야기] 오래된 미래
(
459호
) - 동주
[최민의 인권이야기] 우리에게는 정의실현과 재발방지에 대한 권리가 있다
(
458호
) - 최민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 사회적 해결을 위한 24시간 이어말하기
[류미경의 인권이야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노동장, 노동자에게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인가?
(
457호
) - 류미경
[박석진의 인권이야기] 밝혀지지 않은 진실, 박준기 중사의 외로운 투쟁
(
456호
) - 박석진
[동주의 인권이야기] 공감들
(
455호
) - 동주
[최민의 인권이야기] 특성화고 현장실습을 아시나요?
(
454호
) - 최민
[류미경의 인권이야기] 모디 정부의 ‘노동 개혁’에 맞선 인도 전국 총파업
(
453호
) - 류미경
[랄라의 인권이야기] ‘여기 국정원이 있다.’
(
452호
) - 랄라
[날맹의 인권이야기] 독일 사례로 본 징병제 폐지와 반군사주의 운동의 과제
(
451호
) - 날맹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이번 휴가는 생명의 호흡, 평화의 몸짓으로
(
450호
) - 이현주
[조아라의 인권이야기] 탈시설, 일상을 나의 뜻대로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권리
(
449호
) - 조아라
[랄라의 인권이야기] 감시와 통제가 아닌, 아동인권을...
(
448호
) - 랄라
[날맹의 인권이야기] 핀란드의 대체복무자들이 파업한 이유
(
447호
) - 날맹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예술대단지 사건 - 저항예술제 in 성남
(
446 호
) - 이현주
예술로-오늘에 저항하라! 내일을 점거하라!
[조아라의 인권이야기] ‘시설로의 탈시설? 서울시의 탈시설 5개년 계획에 대하여’
(
445호
) - 조아라
[랄라의 인권이야기] 친구, 오렌지가 좋아를 떠나보내며..
(
444호
) - 랄라
[날맹의 인권이야기] ‘비겁한’ 병역기피자를 옹호하며
(
443호
) - 날맹
병역거부와 기피를 구분할 수 있을까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아름다운 동행 '법보다 예술, 저항과 연대의 무지개' 이것이 힘이다!
(
442호
) - 이현주
[조아라의 인권이야기] ‘도가니’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
441호
) - 조아라
[랄라의 인권이야기] 살어(魚)의 추억
(
440호
) - 랄라
[날맹의 인권이야기] 한국에도 탈영병을 위한 기념비를 만들 수 있을까?
(
439호
) - 날맹
독일 탈영병 기념비에 얽힌 사연
[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예술, 진심을 인양하라_ 세월호, 연장전
(
438호
) - 이현주
[조아라의 인권이야기] 고인께 보내는 편지
(
437호
) - 조아라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위장도급 판정 받고도 쫓겨난 동양시멘트 비정규 노동자들
(
436호
) - 오진호
[이종걸의 인권이야기] 혐오를 멈춰라. 광장을 열어라.
(
435호
) - 이종걸
[이은주의 인권이야기] 자기 결정권이 아웃소싱 되어있는 사회에서 살아가기
(
434호
) - 이은주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위기에 빠진 정글 자본주의
(
433호
) - 장경욱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맥도날드, 그리고 최저임금
(
432호
) - 오진호
[이종걸의 인권이야기] 어느 한 HIV 감염인의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사건에 대하여
(
431호
) - 이종걸
[이은주의 인권이야기] 그의 이름은 ‘명서동 중국인’이 아니다
(
430호
) - 이은주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누가 일본 평화헌법을 무너뜨리고 있는가?
(
429호
) - 장경욱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선을 넘나드는 싸움을 만들어야 할 때
(
428호
) - 오진호
비정규직 종합대책, 그리고 (가칭) 장그래살리기 운동본부
[이종걸의 인권이야기] 배제와 차별을 일삼는 서울시, 국가인권위원회, 법무부
(
427호
) - 이종걸
[이은주의 인권이야기] Golden Time 이전의 시간
(
426호
) - 이은주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극우 혐오 범죄의 광기
(
425호
) - 장경욱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다시, 노동자들의 행진이 시작된다.
(
424호
) - 오진호
[이종걸의 인권이야기] 박원순과 김영배
(
423호
) - 이종걸
[이은주의 인권이야기] 재해를 당한 노동자의 죄의식
(
422호
) - 이은주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우리 안의 분단병 치유하기
(
421호
) - 장경욱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12. 18일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이하며 - “이주노동자대회 집회 스케치”
(
420호
) - 박진우
[박사라의 인권이야기] 주목받지 못한 삶, 가려진 죽음들을 기억하자
(
419호
) - 박사라
[경계를 넘는 인권이야기] 로드니 왓슨의 저항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418호
) - 최재훈
이라크전 참전을 거부하고 캐나다로 건너간 어느 미군 이야기
[디요의 인권이야기] 12월 1일 함께 ‘귀한 목숨’을 실천하자.
(
417호
) - 디요
2014년 12월 1일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맞아.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우리는 일하는 기계가 아니다! 한국에서 퇴직금을 달라! 달라!
(
416호
) - 박진우
[경계를 넘는 인권이야기] 멕시코 사회도 묻는다, “이것이 국가인가”
(
415호
) - 최재훈
[박사라의 인권이야기] 한 홈리스 할아버지의 죽음, 후(後)
(
414호
) - 박사라
[디요의 인권이야기] 공무원 연금 개혁에 대해 드는 단상들
(
413호
) - 디요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행복한 밥상을 먹기까지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이야기들
(
412호
) - 박진우
[경계를 넘는 인권이야기] 물이 인권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할 때
(
411호
) - 최재훈
[박사라의 인권이야기]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홈리스
(
410호
) - 박사라
[디요의 인권이야기] 앉은 자리에서 권리를 외친다는 것
(
409호
) - 디요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이주노동자에게 노동조합을 할 권리를 보장하라!
(
408호
) - 박진우
[경계를 넘는 인권이야기] 미국의 군사공격은 이슬람국가(IS)를 도와주는 결과를 낳을 뿐
(
407호
) - 최재훈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자유구속하는 청와대 자유게시판
(
406호
) - 이동수
[박사라의 인권이야기] 홈리스를 두 번 울리는 지원
(
406호
) - 박사라
[디요의 인권이야기] 군대는 정말 바뀔 수 있을까?
(
405호
) - 디요
[현주의 인권이야기] 한반도 평화, 통일과 국가보안법
(
404호
) - 김현주
[한낱의 인권이야기] 당신은 인권교육을 아는가
(
403호
) - 한낱
육해공 전 장병 ‘온종일 특별 인권교육’은 '까라면 까라'식 군대문화의 전형이다.
[채민의 인권이야기] 시민들은 피해자가 아닌 문제해결의 주체다.
(
402호
) - 채민
[김상의 인권이야기] 활동보조 제도화 이후, 경험과 확장된 고민들
(
401호
) - 김상
[김현주의 인권이야기] “안녕하세요? 민가협 신입회원 입니다."
(
400호
) - 김현주
[한낱의 인권이야기] 그런 사람 아니에요.
(
399호
) - 한낱
[채민의 인권이야기] 학생인권 시즌2의 시작점 앞에서
(
398호
) - 채민
[김상의 인권이야기] 독립생활, 10년 2
(
397호
) - 김상
[김현주의 인권이야기] 2002년엔 월드컵만 있지 않았다.
(
396호
) - 김현주
[한낱의 인권이야기] 존엄을 지키는 몸
(
395호
) - 한낱
[채민의 인권이야기] 버스를 공공의 영역으로 되돌리는 것이 인권 보장이다
(
394호
) - 채민
[김상의 인권이야기] 독립생활, 10년
(
393호
) - 김상
[김현주의 인권이야기] 국가보안법 철폐와 양심수 석방을 위한 목요집회
(
392호
) - 김현주
[한낱의 인권이야기] 태생적 한계
(
391호
) - 한낱
[채민의 인권이야기] 감시와 안전, 누구를 위한 것인가.
(
390호
) - 채민
[김상의 인권이야기] 장애여성이 비혼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
389호
) - 김상
[최현정의 인권이야기] 국가폭력 생존자 치유를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야할 때
(
388호
) - 최현정
[김황경산의 인권이야기] 더 가까이 오라. 그러면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 식량주권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것임을.
(
387호
) - 김황경산
[영서의 인권이야기] 대수롭지 않았으면 하는 대수로운 이야기.
(
386호
) - 영서
[알바의 인권이야기] '알바의 인권을 지켜라'
(
385호
) - 구교현
[최현정의 인권이야기] 국가폭력이 당사자와 그의 관계,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
(
384호
) - 최현정
[김황경산의 인권이야기] 피점령 지역 구호원조로 사라진 한국의 식량주권
(
383호
) - 김황경산
[영서의 인권이야기] 졸업식, 어쩌면 출소식
(
382호
) - 영서
[알바의 인권이야기] 떼인 돈에 대하여
(
381호
) - 하윤정
[최현정의 인권이야기] 비신체적인 고문에 민감성을 보이자!
(
380호
) - 최현정
[김황경산의 인권이야기] ‘잘’ 먹을 권리와 ‘좋은’ 먹거리를 생산할 권리
(
379호
) - 김황경산
[영서의 인권이야기] 씁쓸한 서울학생인권조례 2주년
(
378호
) - 영서
[알바의 인권이야기] 바야흐로 알바의 시대, 생계유지 알바 노동자의 삶
(
377호
) - 윤가현
[최현정의 인권이야기] 당신 주변에 어떤 국가폭력이 행해지고 있나요?
(
376호
) - 최현정
[김황경산의 인권이야기] 낯설지만... 중요한, 식량주권을 아십니까?
(
375호
) - 김황경산
[영서의 인권이야기] 전혀 안녕하지 못한, 학내 표현의 자유
(
374호
) - 영서
[알바의 인권이야기] 청소년의 노동, 그리고 알바노조
(
373호
) - 박하루
[은두의 인권이야기] 박근혜 정권, 엄포는 됐고 응답하라!
(
372호
) - 강은주
[토리의 인권이야기] "내가 왜 이딴 병 걸려가지고……."
(
371호
) - 토리
[만선의 인권이야기] 대한문, 끝나지 않은, 계속 이어가야 할
(
370호
) - 민선
[박준도의 인권이야기] 2013년 11월 13일, 노조 할 권리
(
369호
) - 박준도
[은두의 인권이야기] ‘외부세력’으로 구분 짓고 ‘종북’ 딱지 붙이는 기이한 코스
(
368호
) - 강은주
[토리의 인권이야기] 나와 당신의 공간 사이
(
367호
) - 토리
[만선의 인권이야기] 다시, 밀양(密陽)에서
(
366호
) - 민선
[박준도의 인권이야기] 우리 사회에서 연장근로의 기회?
(
365호
) - 박준도
[은두의 인권이야기] 실론 섬의 진주
(
364호
) - 강은주
정의평화 활동가 회의가 열린 스리랑카에 다녀와서
[토리의 인권이야기] 학교 내 성소수자 학생 네트워크를 꿈꾸며
(
363호
) - 토리
[만선의 인권이야기] 모이고 움직일 때의 힘을 믿는다
(
362호
) - 민선
[박준도의 인권이야기] 고무줄 노동, 고무줄 임금, 벙어리 냉가슴 앓는 공단노동자
(
361호
) - 박준도
[은두의 인권이야기] ‘차이나 머니’에서 두려운 건 ‘머니’
(
360호
) - 강은주
[토리의 인권이야기] 제도의 외피가 주는 것은 무엇일까?
(
359호
) - 토리
[만선의 인권이야기] 삶으로의 초대
(
358호
) - 민선
이어말하기의 힘을 믿으며
[박준도의 인권이야기] 재벌들과 공단사업주들의 경영‘비법’
(
357호
) - 박준도
[김이찬의 인권이야기] ‘멍하게’ 지내는 시간
(
356호
) - 김이찬
낯선 세계를 탐색하는 멋진 스무 살 노동자들에게 박수를
[오병일의 인권이야기] 그들에게 얼마만큼의 능력을 허할 것인가
(
355호
) - 오병일
[고이지선의 인권이야기] 글로만 배운 전문가들의 역할
(
353호
) - 고이지선
밀양송전탑 전문가협의체를 보면서
[김이찬의 인권이야기] 솔거노동자
(
352호
) - 김이찬
[오병일의 인권이야기] 국경 없는 감시에 대한 국제적인 통제가 필요하다
(
351호
) - 오병일
[고이지선의 인권이야기] 국가안보는 중앙정부만의 몫일까?
(
349호
) - 고이지선
박원순 시장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
[김이찬의 인권이야기] 한국노동부가 노예노동의 공범
(
348호
) - 김이찬
주 350 시간을 표준으로 승인한 노동부
[오병일의 인권이야기] 불법이거나, 몰상식이거나
(
347호
) - 오병일
[홍이의 인권이야기] 알바...무허가 주택 거주민들
(
346호
) - 홍이
[고이지선의 인권이야기] 요즈음 흔한 농민들의 일상
(
345호
) - 고이지선
강원도 골프장반대 주민들 이야기
[김이찬의 인권이야기] 똥 쌀 권리
(
344호
) - 김이찬
[오병일의 인권이야기] 누가 인터넷을 통제할 것인가
(
343호
) - 오병일
[홍이의 인권이야기] 두려움의 무게
(
342호
) - 홍이
국가폭력의 트라우마와 다시 마주하며
[고이지선의 인권이야기]우리마을이야기
(
341호
) - 고이지선
산리즈카의 희망을 영양군에서!
[윤경의 인권이야기]단체 활동을 다시 시작한지 2개월 된 활동가 넋두리
(
340호
) - 윤경
[슈아의 인권이야기] 눈에 보이는 빈곤, 쪽방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
(
339호
) - 슈아
[꺼비의 인권이야기] 문 닫고 청소하세요.
(
338호
) - 꺼비
청소노동자의 신발에 감겨 있는 철수세미를 본 적이 있나요?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차별 당사자를 범죄자로 모는 세상...
(
337호
) - 초코파이
[윤경의 인권이야기] 광화문역에 놀러오세요!
(
336호
) - 윤경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농성 200일을 맞다!
[슈아의 인권이야기] 쪽방을 위한 희망은 ‘아직’ 없다
(
335호
) - 슈아
[꺼비의 인권이야기] 꿈을 노래하는 청소노동자 합창단
(
334호
) - 꺼비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진정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필요해!
(
333호
) - 초코파이
[윤경의 인권이야기] ‘함께’ 어디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
332호
) - 윤경
[슈아의 인권이야기] 쪽방촌 : ‘관계’없는 사람들의 ‘관계’맺기
(
331호
) - 슈아
[꺼비의 인권이야기] 학교괴담 - 학교에는 유령이 있다
(
330호
) - 꺼비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공동체에서 성폭력 사건을 맞닥뜨린다는 것...
(
329호
) - 초코파이
[윤경의 인권이야기] 능력 증진을 말하기 전에
(
328호
) - 윤경
[슈아의 인권이야기] 쪽방과 죽음 사이의 간격
(
327호
) - 슈아
[꺼비의 인권이야기] 청소노동자에게 해고 걱정 없는 연말을!
(
326호
) - 꺼비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당신은 어떤 혐오를 왜 가지고 있나요?
(
325호
) - 초코파이
[진냥의 인권이야기] 대학에 가는 방법
(
324호
) - 진냥
[오리의 인권이야기] 성별(젠더)은 뭘까?
(
323호
) - 오리
[정록의 인권이야기] 내가 버럭한 이유
(
322호
) - 정록
[배총무의 인권이야기] 1년 뒤 장수마을을 기대하며!
(
321호
) - 배정학
[진냥의 인권이야기] 내 사랑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
320호
) - 진냥
[오리의 인권이야기] 농담
(
319호
) - 오리
[정록의 인권이야기] 너무 고맙고 존경스러운 사람들
(
318호
) - 정록
[배총무의 인권이야기] 마을활동에 주민이 주체가 될 수 있을까
(
317호
) - 배정학
[진냥의 인권이야기]이름을 빌려 사는 사람들
(
316호
) - 진냥
존재를 드러낼 수 없는 사회
[오리의 인권이야기] 연대하는 이유
(
315호
) - 오리
[정록의 인권이야기] 범죄도 사람이 저지르는 일이다.
(
314호
) - 정록
[배총무의 인권이야기] 동네목수, 지속가능성의 희망을 찾는 중
(
313호
) - 배정학
[진냥의 인권이야기] 어느 죽음의 허망한 이유
(
312호
) - 진냥
[오리의 인권이야기] 나의 일상에서 인권적으로 가장 구린 지점
(
311호
) - 오리
[정록의 인권이야기] 사람 ‘人’은 두 사람이 기대고 있는 글자라던데?
(
310호
) - 정록
[배총무의 인권이야기] 내가 장수마을 주민과 동네목수 직원이 된 이유
(
309호
) - 배정학
[묘랑의 인권이야기] 이주여성들이 죽지 않을 권리
(
308호
) - 묘랑
목숨을 구걸해야 하는 사회는 얼마나 야만적인가
[딸기의 인권이야기] 우리 모두는 하늘입니다.
(
307호
) - 딸기
[구석진의 인권이야기] 가난한 사랑 노래
(
306호
) - 구석진
[용석의 인권이야기] 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내 수감 시절 이야기
(
305호
) - 용석
[묘랑의 인권이야기] 사는 대로 생각하기? 생각하는 대로 살기!
(
304호
) - 묘랑
[딸기의 인권이야기] 어느새 '우리마을'이 된 강정
(
303호
) - 딸기
[구석진의 인권이야기] 차별의 당사자가 된다는 것
(
302호
) - 구석진
[용석의 인권이야기] 반성문 강요하는 세상
(
301호
) - 용석
[묘랑의 인권이야기] 내 말 좀 들어봐!
(
300호
) - 묘랑
이주여성의 사회적 권리를 찾아서
[딸기의 인권이야기] 정치가 강정을 구할 수 있을까요?
(
299호
) - 딸기
[구석진의 인권이야기] 진심에 대하여
(
298호
) - 구석진
[용석의 인권이야기] 경영자의 인사권, 경영권보다 중요한 것은 노동자들의 생존권이다.
(
297호
) - 용석
[묘랑의 인권이야기] 다문화, 교육을 넘어 일상 속으로
(
296호
) - 묘랑
[딸기의 인권이야기] 평화를 지키려 하는데 평화는 자꾸만 흔들립니다
(
295호
) - 딸기
[구석진의 인권이야기] 북한 인권, 진보와 보수의 가장 큰 차이점은
(
294호
) - 구석진
[용석의 인권이야기] 노동자들이 겪은 일을 있는 그대로 써야 세상이 바뀐다
(
293호
) - 용석
[풍경의 인권이야기] 인권의식 없는 행정이 지역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
(
292호
) - 풍경
[서연의 인권이야기] 내가 녹색당원이 된 이유
(
291호
) - 서연
‘성장과 개발’ 보다 ‘생명과 생태’를 존중하는 사회를 꿈꾸며
[김명희의 인권이야기] 그래서 ‘제도’가 필요하다
(
290호
) - 김명희
[윤미의 인권이야기] 다른 양육은 가능할까?
(
289호
) - 윤미
[풍경의 인권이야기] 노동자들의 인권은 천원짜리가 아니라규!!
(
288호
) - 풍경
청소노동자들에게 지문채취 강요한 것은 위법
[서연의 인권이야기] 인권운동의 법률주의를 경계하며
(
287호
) - 서연
[김명희의 인권이야기] 우리에게는 알 권리가 있다
(
286호
) - 김명희
[윤미의 인권이야기] 노동 천국, 출근 지옥
(
285호
) - 윤미
[풍경의 인권이야기] 말문이 막힌 두 번째 질문 “당신은 왜 그렇게 살아요?”
(
284호
) - 풍경
[서연의 인권이야기] 활동가들에게 커밍아웃하기까지 걸린 시간
(
283호
) - 서연
[김명희의 인권이야기] 도시의 염소들
(
282호
) - 김명희
[윤미의 인권이야기] 비정규직 당사자로 살아간다는 것
(
281호
) - 윤미
[풍경의 인권이야기] 당신은 왜 도가니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
280호
) - 풍경
[서연의 인권이야기] 인권을 주장하려면 더 센 피해사례가 필요해?
(
279호
) - 서연
[김명희의 인권이야기] 2백만 원, 2천만 원
(
278호
) - 김명희
[윤미의 인권이야기] 지적장애아동을 만나다
(
277호
) - 윤미
[승욱의 인권이야기] ‘환경들’,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
276호
) - 승욱
[김소연의 인권이야기] 성소수자 노동자, ‘우린 어디에나 있어요’
(
275호
) - 김소연
[박혜경의 인권이야기] ‘무장애’, 장애에 대한 인식을 뛰어넘다
(
274호
) - 박혜경
[훈창의 인권이야기] 차별 조장 발언,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이유
(
273호
) - 훈창
[승욱의 인권이야기] '4대강 살리기'가 지워버린 이름
(
272호
) - 승욱
[김소연의 인권이야기] 저항과 연대! 죽음을 막는 가장 큰 생명의 길
(
271호
) - 김소연
쌍용자동차 노동자의 열일곱 번째 죽음을 보내며
[박혜경의 인권이야기] 자기만의 방을 찾아서
(
270호
) - 박혜경
[훈창의 인권이야기] 인간의 권리보다 기업의 이익이 중요한 사회
(
269호
) - 훈창
헌법재판소의 이주노동자 고용허가제 헌법소원 심판에 부쳐
[승욱의 인권이야기] 한강의 비밀
(
268호
) - 승욱
개발로 사라지는 강-감수성
[김소연의 인권이야기] 맥주 캔 약병 뚜껑, 종이 핸드볼 공, 뚜껑 없는 변기
(
267호
) - 김소연
[박혜경의 인권이야기] 동물원 키드
(
266호
) - 박혜경
동물원과 생태체험관에 대한 고찰
[훈창의 인권이야기] “병장전역 안했으면 군 생활 안한 거지”
(
265호
) - 훈창
‘군대이야기’, 그곳엔 상대적 박탈감이 있다
[승욱의 인권이야기] 강의 재개발
(
264호
) - 승욱
댐 위와 아래의 사람들
[김소연의 인권이야기] 절망의 공장을 희망의 공장으로
(
263호
) - 김소연
정규직 0명 공장 앞에서 우리는 더욱 큰 희망을 외쳤다
[박혜경의 인권이야기]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
(
262호
) - 박혜경
다르게 산다는 것의 비극, 나답게 산다는 것의 즐거움
[훈창의 인권이야기] “공개 대상이 아닐 텐데……”?
(
261호
) - 훈창
청구는 쉬어졌으나 정보는 멀어져
[몽의 인권이야기] 여성주의가 제일 만만해?
(
260호
) - 몽
‘잡년행진’을 둘러싼 헛소리를 듣노라니
[강양구의 인권이야기] 먹을거리, 비싸면 어떤가?
(
259호
) - 강양구
[엠건의 인권이야기] 결혼 밖의 존재들이 ‘비혼’과 만났을 때
(
258호
) - 엠건
[세주의 인권이야기] 100미터 1등의 고민
(
257호
) - 세주
돋움활동이 재밌다
[몽의 인권이야기] ‘미친년’이 된다 한들
(
256호
) - 몽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하기 위해서
[강양구의 인권이야기] 클릭 한 번으로 세상은 바뀌지 않아!
(
255호
) - 강양구
끌리고 쏠리고 들끓어도
[엠건의 인권이야기] 파란 버스에서 ‘쌤’이 되어버린 나
(
254호
) - 엠건
사람 만나는 법 배우기
[세주의 인권이야기] 교회 전단지와 유흥업소 명함 사이의 현실
(
253호
) - 세주
[몽의 인권이야기] 침묵이 말하는 것
(
252호
) - 몽
[강양구의 인권이야기] ‘착한’ 마케팅이 지키는 ‘나쁜’ 세상
(
251호
) - 강양구
[엠건의 인권이야기] 반(反) 신파를 위하여
(
250호
) - 엠건
스무 살 부양의무자의 과거 회상록
[세주의 인권이야기] 출퇴근길에서 생각 하는 것들 - 나와 당신의 거리
(
249호
) - 세주
장애인 샐러리맨의 일상 ②
[몽의 인권이야기] 그래, 비혼은 라이프스타일 ‘정치’다!
(
248호
) - 몽
[강양구의 인권이야기] 서울에 원자력 발전소를!
(
247호
) - 강양구
[엠건의 인권이야기] 사장님 ‘그녀’, 그리고 알바생 ‘나’
(
246호
) - 엠건
[세주의 인권이야기] 일터에서 일어나는 일
(
245호
) - 세주
장애인 샐러리맨의 일상
[서녕의인권이야기] 나는 활동가가 되고 싶다
(
244호
) - 서녕
[정민경의 인권이야기] 인터넷 실명제 이제 그만!
(
243호
) - 정민경
[아요의 인권이야기] 돌봄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시작된다
(
242호
) - 아요
[소모뚜의 인권이야기] 나는 난민입니다 (2)
(
241호
) - 소모뚜
[서녕의 인권이야기] 우리 동네는 ‘일회용 디자인’과 씨름 중
(
240호
) - 서녕
[정민경의 인권이야기] 검열로 표현의 자유 침해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239호
) - 정민경
[아요의 인권이야기] 가난한 사람들이 추울 수밖에 없는 이유
(
238호
) - 아요
[소모뚜의 인권이야기] 나는 난민입니다.
(
237호
) - 소모뚜
어떠한 “도카”도 없다고 하는 법무부
[서녕의 인권이야기] 나의 공동체에서 살아가기
(
236호
) - 선영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당신이 사람이라면
(
235호
) - 이동수
[정민경의 인권이야기] 인터넷 시대의 프라이버시
(
235호
) - 정민경
[아요의 인권이야기] 가족과 부양의무자 사이
(
234호
) - 아요
[소모뚜의 인권이야기] 나는 불법체류자입니다.
(
233호
) - 소모뚜
다문화에 미등록 이주노동자는 빠져있다.
[서녕의 인권이야기] "무상 주택이 정말 필요해."
(
232호
) - 서녕
[정민경의 인권이야기] 정부 입장에 반한다고?! 당신의 글은 위험합니다!
(
231호
) - 정민경
[소모뚜의 인권이야기] 나는 불법체류자입니다 1
(
230호
) - 소모뚜
[아요의 인권이야기] ‘루저’가 ‘루저’에게
(
229호
) - 아요
[루인의 인권이야기] 차이와 차별을 상상할 수 있는 세상을 바라며
(
228호
) - 루인
[은진의 인권이야기] 뚝심 하나로 버티는 곳이 아닙니다
(
227호
) - 은진
[정혜실의 인권이야기]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사는 한국남성들
(
226호
) - 정혜실
[이재용의 인권이야기] 최고의 환경운동
(
225호
) - 이재용
[루인의 인권이야기] 먹는다는 것은 외모를 해석하는 것, 젠더를 실천하는 것: 채식, 외모, 그리고 트랜스/젠더
(
224호
) - 루인
[은진의 인권이야기] 나와 당신을 가두어 버리는 울타리
(
223호
) - 은진
"그래도 되는지 몰랐어."
[정혜실의 인권이야기] 이주노동자를 이해하는 또 다른 방식, ‘영화’
(
222호
) - 정혜실
독립영화, 상업영화, 이주노동자영화제
[이재용의 인권이야기] 이렇게 생각하는 모임도 있습니다
(
221호
) - 이재용
[루인의 인권이야기] 세계를 다르게 경험하기: 채식, 건강, 그리고 해석
(
220호
) - 루인
[은진의 인권이야기] 모두 ‘용’ 되려고 용쓰는 사회
(
219호
) - 은진
[정혜실의 인권이야기] 다문화가정의 아이라서?
(
218호
) - 정혜실
[이재용의 인권이야기] 시스템이 두려워하는 이야기
(
217호
) - 이재용
[루인의 인권이야기] 기묘한 가족?
(
216호
) - 루인
[은진의 인권이야기] 친구가 될 수 없었던 친구에 대한 기억
(
215호
) - 은진
[정혜실의 인권이야기] 다문화가정의 한국여성들
(
214호
) - 정혜실
“언니, 다문화라는 말이 싫어요! ”
[이재용의 인권이야기] 세상의 아바타들
(
213호
) - 이재용
[김옥자의 인권이야기] 한나라당 의원들의 성희롱
(
212호
) - 김옥자
[안태호의 인권이야기] 품위 있는 주거공간은 사치인가
(
211호
) - 안태호
[김현의 인권이야기] 채식가인 배우자, 그리고 떡볶이
(
210호
) - 김현
[녹우의 인권이야기] 길고양이, 그들과 함께?
(
209호
) - 녹우
[김옥자의 인권이야기] 너에 대한 배려
(
208호
) - 김옥자
[안태호의 인권이야기] 신고하지 않고 함께 살 권리
(
207호
) - 안태호
[김현의 인권이야기] 감시카메라(CCTV) 현실의 벽 넘기
(
206호
) - 김현
[녹우의 인권이야기] ㄱ 이야기
(
205호
) - 녹우
[김옥자의 인권이야기] “저기요, 이쁘게 생기셨으면 제가 오해 받을 뻔 했어요.”
(
204호
) - 김옥자
[안태호의 인권이야기] 상상력을 박탈당하지 않을 권리
(
203호
) - 안태호
[김현의 인권이야기] 보행 중 흡연은 치명적 무기
(
202호
) - 김현
[녹우의 인권이야기] “그들을 혼자 두지 마세요”
(
201호
) - 녹우
[김현의 인권이야기] 밥은 인권이다.
(
200호
) - 김현
[김옥자의 인권이야기] 지하철 노약자석에서 생긴 일
(
199호
) - 김옥자
[안태호의 인권이야기] 내가 TV를 보지 않는 이유
(
198호
) - 안태호
TV와 문화적 권리
[녹우의 인권이야기] 나는 어쩌다 비굴해졌나
(
197호
) - 녹우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범죄 예방이지 차별하기, 구분짓기가 아니다
(
196호
) - 초코파이
[디온의 인권이야기] 손님, 제 침대에서 쉬세요
(
195호
) - 김디온
빈 마을 살이(4)
[조경애의 인권이야기] 건강관리주식회사에 나의 건강을 맡길 수 있을까?
(
194호
) - 조경애
[양미의 인권이야기] 나는 올림픽을 보지 않는다
(
193호
) - 양미
외면하거나 혹은 적당히 구획지어 즐기지 못하는 변명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민족, 가족의 이름으로 지속되는 마녀 사냥
(
192호
) - 초코파이
[디온의 인권이야기] 혼자 살 것인가, 함께 살 것인가
(
191호
) - 김디온
빈 마을 살이(3)
[조경애의 인권이야기] 건강보험의 불편한 진실을 말하다
(
190호
) - 조경애
보험료 체납이유로 110가구 건강보험 혜택 중단
[양미의 인권이야기] 나의 두려움 사용법
(
189호
) - 양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미래를 꿈꾸지 않고 지금, 여기, 현재를 살아가기 위한 실천지침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명문대 성폭력' 사건을 보는 시선들
(
188호
) - 초코파이
[디온의 인권이야기] 가사노동, 때론 좀 과하게 하세요!
(
187호
) - 김디온
빈마을 살이(2)
[조경애의 인권이야기] 출산 결정권을 온전히 여성에게 맡겨라
(
186호
) - 조경애
[양미의 인권이야기] 2009.2010. 나와 당신의 이야기
(
185호
) - 양미
[초코파이의 인권이야기] 이상한 냄새와 색다른 냄새의 차이
(
184호
) - 초코파이
[디온의 인권이야기] 뚜리가 운다
(
183호
) - 김디온
빈마을 살이(1)
[조경애의 인권이야기] 가난해도 아프면 치료받을 권리가 있다!
(
182호
) - 조경애
의료급여대상자는 확대하고 복지예산은 줄이겠다고?
[양미의 인권이야기] 노동의 날개
(
181호
) - 양미
노동에 대한 나의 자유연상법
[오이의 인권이야기] 가난한 대학생에 대한 장학금 제도 유지해야
(
180호
) - 오이
정말로 등록금 걱정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면~
[박기호의 인권이야기] 인권은 서비스(Service) 일까요?
(
179호
) - 박기호
[류미례의 인권이야기] 꽃을 드리다
(
178호
) - 류미례
[만의 인권이야기] 인권적인 재개발이 가능할까
(
177호
) - 민선
주민들과 함께 하는 성북대안개발프로젝트
[오이의 인권이야기] 하루아침에 짤린 라디오 퍼블릭 엑세스
(
176호
) - 오이
PA는 방송국의 선심이 아니야
[박기호의 인권이야기] 소수자가 차별을 만났을 때
(
175호
) - 박기호
[류미례의 인권이야기] 집에 대하여
(
174호
) - 류미례
[만의 인권이야기] 속 빈 강정에 속지 말자
(
173호
) - 민선
과잉 이미지 정치 시대에서 살아남기
[오이의 인권이야기] KT 노동권 되찾기는 계속~
(
172호
) - 오이
1인 시위로 상습적 노동인권 침해집단 KT에 맞서다
[박기호의 인권이야기] 동성애자들의 인권이 나아졌을까?
(
171호
) - 박기호
동성애는 트랜드일 뿐 이웃하기는 싫어요.
[류미례의 인권이야기] 향기로운 우물
(
170호
) - 류미례
자기만의 기쁨에 빠져 현실을 외면하지 않기
[만의 인권이야기] 다시 용산으로... 진실의 꽃을 피우기 위해
(
169호
) - 민선
10월18일 용산 국민법정에 함께 합시다
[오이의 인권이야기] 전투기가 우리 집 변기를 깼다?
(
168호
) - 오이
[박기호의 인권이야기] ‘커밍아웃’을 아시나요?
(
167호
) - 박기호
넘쳐나는 커밍아웃 속에 느끼는 비감
[류미례의 인권이야기] 경계에서 삶으로 나아가기
(
166호
) - 류미례
[만의 인권이야기] 독립의 꿈을 가로막는 것들
(
165호
) - 민선
주택정책에서 주거권은 없어
[이상재의 인권이야기] 가장 많이 듣는 질문, 그러나 가장 답하기 어려운...
(
164호
) - 이상재
국경에 갇힌 이주노동자 인권
[이창림의 인권이야기] 언론악법 9적, 한 명씩만 기억하자!
(
163호
) - 이창림
[권미란의 인권이야기] HIV정량검사, 결국 돈 때문이었구나
(
162호
) - 권미란
[이상재의 인권이야기] 투한 씨 이야기
(
161호
) - 이상재
최저임금의 보호도 벗기려는 현실에서
[이재영의 인권이야기] 국가가 ‘노인요양서비스’를 제공하려면
(
160호
) - 이재영
-노인장기요양보험 실행 1년에 부쳐
[이창림의 인권이야기] 마을 신문의 험난한 길, 뜨거운 반응
(
159호
) - 이창림
[권미란의 인권이야기] 생명권을 기각당한 우리들에게
(
158호
) - 권미란
[이재영의 인권이야기] 우리가 공장에 남아 있는 이유
(
156호
) - 이재영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옥쇄점거파업에 부쳐
[이창림의 인권이야기] 치열하게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
(
155호
) - 이창림
[권미란의 인권이야기] 노동권 박탈의 ‘문’이 되는 에이즈 강제검사
(
154호
) - 권미란
[이상재의 인권이야기] 세계인의 날을 아시나요?
(
153호
) - 이상재
[이재영의 인권이야기] 노동자민중의 집회 결사의 자유가 후퇴한다.
(
152호
) - 이재영
[이창림의 인권이야기] 지역사회에 인권의 그물망을 촘촘히 짜볼까?
(
151호
) - 이창림
이주민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꿈꿔
[권미란의 인권이야기] 기술 발전도, 의약품 이용도 가로 막는 특허독점
(
150호
) - 권미란
‘푸제온 강제실시’를 둘러싼 논의들
[이상재의 인권이야기] 억울한 두 남자 이야기
(
149호
) - 이상재
이주여성 폭력 단속의 진실
[이재영의 인권이야기] 대학, 불확실한 미래의 정거장
(
148호
) - 이재영
[박경석의 인권이야기] 마로니에 공원 TTL무대가 변했다
(
147호
) - 박경석
장애인, 문화의 대상에서 주체로
[여옥의 인권이야기] 오래된 전쟁, 무뎌진 사람들
(
146호
) - 여옥
[김일숙의 인권이야기] MB 브로드캐스팅
(
145호
) - 김일숙
[강동진의 인권이야기] 빈곤비즈니스, 벼룩의 간 빼먹기
(
143호
) - 강동진
[여옥의 인권이야기]MB 사법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142호
) - 여옥
병역거부자 김영익의 구속수사결정 유감
[김일숙의 인권이야기] MB 감성통치에 맞장구치지 않기
(
141호
) - 김일숙
[박경석의 인권이야기]인권위, 정권과 장애인당사자주의에 요동치다
(
140호
) - 박경석
[강동진의 인권이야기]빈곤을 대하는 두 얼굴
(
139호
) - 강동진
대통령과의 원탁대화에서 나타난 빈곤 인식
[여옥의 인권이야기]‘진실을 발설한 죄’가 더 무겁다?!
(
138호
) - 여옥
양심에 더 많은 형량을 부과하는 재판부
[김일숙의 인권이야기] 썩은 동아줄 잡은 이명박 정권
(
137호
) - 김일숙
[강동진의 인권이야기] 빈 수레처럼 요란한 신빈곤대책
(
135호
) - 강동진
[여옥의 인권이야기] 착한무기 프로젝트
(
134호
) - 여옥
[김일숙의 인권이야기] '비영리 시민참여 콘텐츠‘에 갖는 사회적 힘
(
133호
) - 김일숙
[박경석의 인권이야기] 석암비리재단의 요양원 이전추진과 서울시
(
132호
) - 박경석
[강동진의 인권이야기] 인권과 밥
(
131호
) - 강동진
[하승우의 인권이야기] 앞산꼭지들과 손을 잡자!
(
129호
) - 하승우
[아해의 인권이야기] 함께 지키는 민주주의와 인권
(
128호
) - 아해
[랑의 인권이야기] 상상해봐, 네가 원하는 삶을
(
127호
) - 랑
[이헌석의 인권이야기] 당신이 소모하는 전력은 어디서 생산되는지 아십니까?
(
126호
) - 이헌석
서울사람은 모르는 전력에 대한 '불편한 진실'
[하승우의 인권이야기] 사상의 자유, 희망의 세상을 꿈꿀 권리
(
124호
) - 하승우
[아해의 인권이야기] 인권은 상식이다
(
123호
) - 아해
몰상식+반인권 시대에 부쳐
[랑의 인권이야기] 돈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은 세상
(
122호
) - 랑
[이헌석의 인권이야기] 에너지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
(
121호
) - 이헌석
[하승우의 인권이야기] 편견과 망각의 정치
(
120호
) - 하승우
[아해의 인권이야기] 법치? 유치! 미치!
(
119호
) - 아해
진정한 떼법의 시대가 온다!
[랑의 인권이야기]폭력의 중심에서 평화를 외치다.
(
118호
) - 랑
[이헌석의 인권이야기] 저탄소 녹색성장?
(
117호
) - 이헌석
‘가짜 녹색 골라내기’는 이제부터이다.
[하승우의 인권이야기] 가족, 풀뿌리운동과 인권운동의 교차로?
(
116호
) - 하승우
[아해의 인권이야기] 깡패로봇 변신 완료
(
115호
) - 아해
-대한민국 경찰의 현주소
[랑의 인권이야기] 납량특집 도서관의 비밀
(
114호
) - 랑
도서관마저 민간위탁 하는 ‘명품도시’ 인천
[이헌석의 인권이야기] 고유가 시대에 민주주의라는 처방을
(
113호
) - 이헌석
에너지, 국민의 주권 찾기가 필요하다
[명숙의 인권이야기] 밤길이 위험하면, 니들부터 들어가!
(
111호
) - 명숙
여성들이 되찾는 밤거리, 달빛시위
[달군의 인권이야기] 만국의 여행자여 단결하라!
(
110호
) - 달군
[수수의 인권이야기] 이명박 정부, 라디오에 컨테이너박스를 쌓다
(
109호
) - 수수
공동체라디오 미뤄두고, 영어FM 추진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이상윤의 인권이야기] 의료 민영화가 가져올 디스토피아
(
108호
) - 이상윤
영리병원이 허용된다면
[달군의 인권이야기] 미디어를 가지고 놀자, 괴물과 함께 자라자
(
107호
) - 달군
[명숙의 인권이야기] 인권은 거리에서 만들어진다!
(
107호
) - 명숙
인권침해감시단 활동을 하며 우리가 배운 것들
[수수의 인권이야기] 그냥 ‘보지’가 아니잖아
(
105호
) - 수수
누구에게 어떤 표현의 자유인가
[이상윤의 인권이야기] 존재를 드러내는 것만으로 권력을 떨게 만드는 그대
(
104호
) - 이상윤
0교시 수업으로 아침잠 설치고 미국산 쇠고기로 점심밥 먹고?
[명숙의 인권이야기] 촛불을 막는다고 사그라질 불꽃이 아니다
(
103호
) - 명숙
미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자발적 저항들
[달군의 인권이야기] 변신을 허용하지 않는 질문에 대답하지 않을 자유
(
102호
) - 달군
13자리 숫자 틀에 나를 집어넣지 마
[수수의 인권이야기] 우린 대체 어떤 관계야?
(
101호
) - 수수
동성 결혼, 그보다는 가족구성권을 기획해보기
[이상윤의 인권이야기] ‘블랙리스트’가 국민 건강을 증진시킬까
(
100호
) - 이상윤
혈액관리법 개정으로 확인하게 되는 한국의 인권감수성
[명숙의 인권이야기] 그들을 질식하게 한 건 무엇일까
(
99호
) - 명숙
이주노동자를 불법/합법으로 나누는 국민국가
[수수의 인권이야기] ‘레즈비언 국회의원’이 재미있는 이유
(
98호
) - 수수
옷장 밖으로, 유령이 돌출했다
[달군의 인권이야기] 이름 없는 마법사의 귀환
(
98호
) - 달군
불러도 주인 없을 이름이 되어
[이상윤의 인권이야기] “이러다 건강보험이 파산하면 어떡하니”
(
96호
) - 이상윤
아버지가 건강보험 재정을 걱정하는 이유
[김명준의 인권이야기] 인권운동, 미디어에 대해 더 발언해야
(
95호
) - 김명준
단순 활용에서 실천으로 확장
[홍기빈의 인권이야기] '자연적인 것'은 없다
(
94호
) - 홍기빈
소유권은 초월적 진리?
[최은아의 인권이야기] '가족'은 어디 가고 '여성'만 혼자 남나?
(
93호
) - 최은아
여성의 권리에 기초한 접근 필요해
[김명준의 인권이야기] 커뮤니케이션 권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틀(2)
(
92호
) - 김명준
‘가치 지향‘과 결합해야
[김명준의 인권이야기] 커뮤니케이션 권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틀 (1)
(
92호
) - 김명준
종합적 프레임의 필요성
[홍기빈의 인권이야기] 소유권의 무한 복제
(
91호
) - 홍기빈
금융과 인권
[최은아의 인권이야기] 개발 광풍에 숭례문 스러지다
(
90호
) - 최은아
[김명준의 인권이야기] 표현의 자유를 위해서, 혹은 넘어서서
(
88호
) - 김명준
[홍기빈의 인권이야기] 소유권은 권력이다
(
87호
) - 홍기빈
[최은아의 인권이야기] 최요삼 그리고 이천냉동공장 화재사고로 죽어간 노동자를 기억하며
(
86호
) - 최은아
[정은희의 인권이야기] 자발적 문화를 위한 공유지를!
(
85호
) - 정은희
[김명준의 인권이야기] 커뮤니케이션 권리의 재구성을 위하여
(
84호
) - 김명준
넘쳐나는 미디어, 단절된 소통
[홍기빈의 인권이야기] 소유권과 인권
(
83호
) - 홍기빈
[최은아의 인권이야기] 금관의 예수
(
82호
) - 최은아
[정은희의 인권이야기] 고흐는 자신의 전시에 초대될 수 있었을까?
(
81호
) - 정은희
[이류한승의 인권이야기] 정치의 계절에 다른 정치를 생각한다
(
80호
) - 이류한승
[이류한승의 인권이야기] “환자를 죽여서 병을 고쳐라!”
(
77호
) - 이류한승
노동부가 가르쳐준 차별시정의 비법
[자주의 인권이야기] 당신을 배반한 ‘남성되기’
(
76호
) - 자주
[박병상의 인권이야기] 내일을 살리는 공정한 교역
(
74호
) - 박병상
[유성의 인권이야기] 빅브라더는 어디쯤 와 있는가
(
73호
) - 유성
[이류한승의 인권이야기] 김승연 하중근 끝나지 않았다
(
71호
) - 이류한승
[박병상의 인권이야기]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
(
70호
) - 박병상
[유성의 인권이야기] 범죄예방을 이유로 통행을 막지 마라
(
69호
) - 유성
경찰관직무집행법상 범죄예방을 위한 경찰권 발동 및 행사의 요건
[자주의 인권이야기] 달빛 아래 여성들 좋지 아니한가
(
68호
) - 자주
[박병상의 인권이야기] 개고기보다 개고기 합법화의 문제
(
66호
) - 박병상
[유성의 인권이야기] 이랜드 점거 파업: 노동자 파업에 적대적인 경찰 공권력
(
65호
) - 유성
[자주의 인권이야기] ‘술따르기’를 둘러싼 ‘특정’ 여성의 단상
(
64호
) - 자주
[이류한승의 인권이야기] 이상수와 국민사기극
(
63호
) - 이류한승
[박병상의 인권이야기] 기린의 목은 왜 길어졌을까
(
62호
) - 박병상
[유성의 인권이야기] 거리 민주주의를 봉쇄하는 ‘차벽’,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61호
) - 유성
[이동현의 인권이야기] 노숙인 뿌리 뽑아 관광도시 건설하자?
(
60호
) - 이동현
[이상수의 인권이야기] 국민과 소통하는 판사
(
59호
) - 이상수
[김정아의 인권이야기] 열정씨의 운수 좋은 날
(
58호
) - 김정아
[지은의 인권이야기] 해외 파병, 제발 그만!
(
57호
) - 지은
[이동현의 인권이야기] 착취의 기술, 진화하는
(
56호
) - 이동현
[이상수의 인권이야기] 인권친화적인 로스쿨 도입을 위해
(
55호
) - 이상수
[김정아의 인권이야기] ‘인권영화제’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
(
54호
) - 김정아
[지은의 인권이야기] 장벽 속에 갇힌 사람들
(
53호
) - 지은
[이동현의 인권이야기] 쪽방 화재, 문제의 본질
(
52호
) - 이동현
[이상수의 인권이야기] 법조인의 이익만을 옹호한 국회의원들
(
51호
) - 이상수
[김정아의 인권이야기] 인권영화제,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
50호
) - 김정아
유명 영화제들의 독점과 배제 속에서 맞게 될 2007 인권영화제
[지은의 인권이야기] 국제연대운동에서 버려야 할 것들
(
49호
) - 지은
[이동현의 인권이야기] 은미와 희주가 ‘노숙’을 물려받지 않기를
(
48호
) - 이동현
[이상수의 인권이야기] 법허무주의를 넘어
(
47호
) - 이상수
[김정아의 인권이야기] 평화의 기억으로 무기를 녹여
(
46호
) - 김정아
[지은의 인권이야기] 외국인보호소에 갇힌 임신 7개월의 레티
(
45호
) - 지은
[한무지의 인권이야기] 나, 트랜스젠더를 외치다
(
44호
) - 한무지
[디디의 인권이야기] 자유무역협정이 아닌 민중무역협정을!
(
43호
) - 디디
[이미나의 인권이야기] 권위를 벗고 아이들과 마주보기
(
42호
) - 이미나
[미류의 인권이야기] 그/녀들의 호흡을 허하라
(
41호
) - 미류
[한무지의 인권이야기] 트랜스젠더에게 '1'과 '2'의 차이
(
40호
) - 한무지
[디디의 인권이야기] 선택할 권리, 공유할 권리
(
39호
) - 디디
[이미나의 인권이야기] "아이들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어요"
(
38호
) - 이미나
새해에는 아이들의 인권이 지켜지길
[미류의 인권이야기] ‘도덕적’으로 죽어가는 사람들
(
37호
) - 미류
[한무지의 인권이야기] “당장 죽더라도 수술대 위에서 죽고 싶어!”
(
36호
) - 한무지
[디디의 인권이야기] FTA가 건설하는 장벽에 맞서
(
35호
) - 디디
[이미나의 인권이야기] 반갑지만은 않은 ‘연말 생색내기’
(
34호
) - 이미나
[미류의 인권이야기]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
(
33호
) - 미류
[한무지의 인권이야기] 남성/여성, 이분법에 갇힌 세상
(
32호
) - 한무지
[디디의 인권이야기] FTA 반대를 넘어 삶의 권리 재구성하기
(
31호
) - 디디
[이미나의 인권이야기]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공부방
(
30호
) - 이미나
[미류의 인권이야기] 멈칫, 화살을 돌려주세요
(
29호
) - 미류
[이계삼의 인권이야기] 북 핵실험, 이 땅의 진보를 다시 생각하다
(
28호
) - 이계삼
[김민정의 인권이야기] 이주여성들의 ‘꼬이고 꼬인’ 인생
(
27호
) - 김민정
[공유정옥의 인권이야기] 으슬으슬 맹맹... 환절기 감기 이야기
(
26호
) - 공유정옥
[이계삼의 인권이야기] 우리들, 바보가 되자
(
25호
) - 이계삼
[강성준의 인권이야기] 의외로 ‘빡센’ 예비군 훈련
(
24호
) - 강성준
[김민정의 인권이야기] 이주 여성, 아이들과의 소통에도 언어의 편견이
(
23호
) - 김민정
[공유정옥의 인권이야기] 남과 더불어 변화한다는 것
(
22호
) - 공유정옥
[이계삼의 인권이야기] 학생 인권이 선 자리
(
21호
) - 이계삼
[강성준의 인권이야기] ‘최고사령관’이 휘두르는 ‘인권’이라는 칼날
(
20호
) - 강성준
한국방송 드라마 ‘커맨더 인 치프’와 인권대통령
[김민정의 인권이야기] '다문화', '다르다'에서 '이해한다'로
(
19호
) - 김민정
[공유정옥의 인권이야기] ‘노마진’식 산재보험 개혁
(
18호
) - 공유정옥
[강성준의 인권이야기] 농성보다 더 어려운 '일상'
(
17호
) - 강성준
[이계삼의 인권이야기] 삼성에 무릎 꿇지 않은 죄, 김성환을 석방하라
(
16호
) - 이계삼
[김민정의 인권이야기] 이주·여성·인권의 함정, 국제결혼
(
15호
) - 김민정
[공유정옥의 인권이야기] 어느 병 이야기
(
14호
) - 공유정옥
[강성준의 인권이야기] 도대체 누가 사용자?
(
13호
) - 강성준
‘노동자하기 참 어려운’ 건설현장
[정태욱의 인권이야기] ‘무오류의 체제’와 조각 맞추기
(
11호
) - 정태욱
김영남 씨 모자 상봉을 둘러싼 논란을 바라보며
[박래군의 인권이야기] 대추리 이장을 생각한다
(
9호
) - 박래군
수번 201번, 김지태 이장이 있어야 할 곳
[박숙경의 인권이야기] 완전범죄의 그물망
(
8호
) - 박숙경
‘사랑의 집’에서 살인된 시설생활인들
[정태욱의 인권이야기] 개성공단에 대한 미국의 시각과 북한 인권
(
7호
) - 정태욱
[송유나의 인권이야기] 준비된 ‘자발적 상납’
(
6호
) - 송유나
한미 FTA가 물,에너지 분야에 미칠 영향은?
[박래군의 인권이야기] 대추리 상공에서 울리던 ‘애국가’의 정체
(
5호
) - 박래군
[박숙경의 인권이야기] 소리 없는 계엄의 공포
(
3호
) - 박숙경
5월 5일 대추리에서 보낸 하루
[정태욱의 인권이야기] 무지한 민족주의, 비열한 민족주의
(
2호
) - 정태욱
<로동신문>과 한국언론에 ‘민족주의와 인권’을 말하다
[송유나의 인권이야기] 남부 휩쓴 연속 정전사태, 그리고 한미 FTA
(
1호
) - 송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