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허수아비들이 주둥아리만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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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명 최우선이라고 외치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무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유체이탈 화법만 늘어놓습니다.
수십 년 동안 정권과 군의 반인권적 폭력에 대한 방치해놓고
허수아비들이 주둥아리만 놀리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인권오름 제 403 호 [기사입력] 2014년 08월 14일 15: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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