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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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학교는 미쳤다. 그래서 우리는 ‘바람’이 되었다.
4.14 ‘미친 학교를 혁명하라(미학혁명)’ 청소년인권 집회를 무사히 끝마치고
유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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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여전히 미쳤고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룰 시작하는데. (마야, 노래 중에서)
유윤종님은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에서 활동하는 활동가입니다.
[내 말 좀 들어봐] 움직이는 학교, 세상 속으로 고고씽~
인권오름 제 50 호
[기사입력] 2007년 04월 18일 0:5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