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학교는 미쳤다. 그래서 우리는 ‘바람’이 되었다.

4.14 ‘미친 학교를 혁명하라(미학혁명)’ 청소년인권 집회를 무사히 끝마치고

유윤종
print
학교는 여전히 미쳤고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룰 시작하는데. (마야, 노래 중에서)

덧붙이는 글
유윤종님은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에서 활동하는 활동가입니다.
인권오름 제 50 호 [기사입력] 2007년 04월 18일 0:56:41
뒤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