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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준법집회, “우리 모두가 지킬수록” 집회의 자유 목을 조여 온다
유엔 평화적 집회 및 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 방한에 부쳐
최은아 [제471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누구를 위한 전쟁정치인가
각본을 가능케 하는 박근혜 정부의 군사적 대립 중심의 대북정책
명숙 [제470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위안부 문제, 그들만의 합의가 된 한일 협상
초코파이 [제469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법?
민선 [제468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국정원 강화일 뿐인 테러방지법, 무엇을 달성하려는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테러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인권이다
명숙 [제466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라이언 화이트를 기다릴 수는 없다
한국 에이즈 30년, 인권을 살펴야 하는 이유
미류 [제465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불법 폭력 시위는 핑계일 뿐, 정부가 겨냥하고 있는 건 ‘운동’이다.
정록 [제464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시민을 공격하는 공권력은 이미 공권력이 아니다
차벽과 물포, 민중총궐기에서 나타난 극렬한 경찰 폭력
은아 [제463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그 자리에서 만납시다.
훈창 [제462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아파트를 통해 본 지금 여기의 노동
정록 [제461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단원고 '기억교실'
민선 [제460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알 권리, 이유도 모른 채 죽어가지 않을 권리
유해물질 알 권리 특별보고관 방한에 즈음하여
미류 [제459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진실을 기록하고 전달할 권리마저 빼앗길 수는 없다
교과서 국정화 조치, 형식 너머를 봐야
명숙 [제458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그들만의 운동장’을 바라보는 씁쓸한 시선
최은아 [제457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삼성이 보내온 추석 선물?
초코파이 [제456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노사정 합의? 인간답게 일하기 위한 싸움의 시작을 알릴 뿐이다.
정록 [제455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난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따로 있다
초코파이 [제454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일하다 사람이 죽는 일
민선 [제453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부산대 고현철 교수의 유서가 우리에게 남긴 몫
훈창 [제452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종전 70주년을 앞두고 일본 재무장이 의미하는 것
최은아 [제45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