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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쌀 관세율은 수입 쌀 전면 개방이다
최은아 [제408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누구의 주머니를 털 것인가
소득재분배를 위한 조세정책, 복지정책 논의해야
명숙 [제407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비대해지는 경찰, 위축되는 인권을 막아내야 한다
초코파이 [제406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권리를 범죄로 만드는 국가
정록 [제405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당신은 에볼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에볼라를 둘러싼 공포, 공포는 새로운 위험을 낳는다.
훈창 [제404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국정원의 시나리오를 현실로 만든 것은
내란음모 조작사건 2심 선고 소식을 접하며
민선 [제403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보호수용제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없다.
훈창 [제402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은 언제나 정치적이어야 한다.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학살을 직면하며
정록 [제401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세월호 참사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다른 ‘사회’를 향한 첫 걸음, 바로 4.16 특별법 제정
민선 [제400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관심 병사’를 만드는 군이 바뀌어야 한다
초코파이 [제399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평화롭게 살려면 알아야 한다. 사드(THAAD).
정록 [제397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끝나지 않은 ‘밀양’
민선 [제396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경찰의 방조와 조장에 훼손당한 성소수자의 권리
퀴어퍼레이드 참가기
초코파이 [제395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정치외면이 문제가 아닌 선거가 문제이다.
훈창 [제394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삼성의 두 얼굴, 이건희와 염호석
초코파이 [제393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정치의 시작은 친구와 적을 구별하는 것에서부터
정록 [제392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불법’ 딱지가 겨냥하는 것
이주노동자 출국 후 퇴직금 수령제 철회를 함께 외치는 이유
민선 [제391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세월호 침몰 사고의 아픔을 함께 하는 시간
인권운동사랑방 [제390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반복되는 '장애인' 죽음을 접하며......
초코파이 [제389호]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학교에 대한 권리, 회사에 대한 권리
비리사학재단의 복귀 사태를 맞아
정록 [제38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