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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청와대를 감사청구한 이유
정진임 [제429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사립대학 정보공개청구 체험기_ 정보공개청구가 '업무방해'라니요
이수현 [제425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청와대의 유체이탈 정보공개.
정진임 [제421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핵없는 초록세상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탈핵이야기
<탈바꿈: 탈핵으로 바꾸고 꿈꾸는 세상> 출판과 더불어 다시 고민해야 할 것들
강언주 [제417호]
[열려라참깨] [열려라참깨] 국회 본청 앞 두 개의 마음
박근혜 대통령은 ‘왜’ 유가족들을 외면했을까?
강성국 [제413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신뢰성 없는 공공데이터 개방
조민지 [제409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핵 발전 노동은 차별의 상징이다.
강언주 [제405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기록한다는 것.
삼평리, 밀양, 세월호의 기록작업
정진임 [제401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정보공개
조민지 [제397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에 부처
세월호 참사의 원흉은 인권을 잊은 정부다
강성국 [제393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식약처의 식품 방사능 검사, 신뢰할 수 있나?
강언주 [제389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정보공개청구 후 4개월만에 온 답변 "정보없음"
정부 -3.0의 단상
정진임 [제385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원자력안전신화를 만드는 곳, 원자력 문화재단의 존재의 의유를 묻고 싶다.
강언주 [제381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보훈처 나라사랑교육! 누가 무엇을 교육하는가?
조민지 [제377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PDF는 되지만 엑셀(xls)은 안되는 이유
정진임 [제373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다양한 민족과 문화에 대한 정보서비스를 기대해 보면서
조민지 [제369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통계가 말하는 것들과 말하지 않는 것들
2012년 정보공개연차보고서에 부쳐
강성국 [제365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방사능괴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정진임 [제361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대학은 누구를 위한 곳인가?
학교 구성원임에도 정보 접근에서는 배제된 학생
장성현 [제357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공공을 위한 공공도서관은 없다.
위탁경영 24%, 92%...사람과 책이 없는 도서관
조민지 [제35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