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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쇠고기 15배 먹을 수 있으니 캄보디아로 가자?
청년 10만 명을 해외 오지로 보내자던 정운천 의원의 황당한 견해서
벨라 [제509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우리가 왜 공공기관이죠
이수빈 [제505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국정교과서 집필진을 알 권리는 “가만히 있으라”
집필진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우려된다며 묵살한 판결
강성국 [제501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지금은 회의공개 시대
김유승 [제497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교육부 황당 성교육표준안의 전말
김조은 [제493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검색만 해도 나오는 국정교과서 광고비 내역 숨기는 교육부
김유승 [제489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위험정보에 대한 우리의 알 권리
김조은 [제485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통신자료는 무단수집, 통신자료주인의 알권리는 무한 박탈.
조민지 [제481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학교가 성폭력 안전의 사각지대 일 수밖에 없는 이유
김조은 [제477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표현의 자유와 알권리를 위해 “이제는 움직여야지”
김상훈 [제473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위험 정보에 대한 지역주민의 알 권리와 정보공개
정진임 [제469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국정교과서 집필진 비공개, 알 권리 파괴하는 정부
강성국 [제465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 추진위, 2012년 결성 이후 회의는 달랑 두 번?
강언주 [제461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안전을 위해 설치한 스크린도어?
스크린도어 고장 및 사고 현황을 살펴보니
조민지 [제457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특수활동비 논쟁, 본질을 생각하면 명확하다
강성국 [제453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알권리와 투명성을 위해! 우리 같이 갑시다.
김유승 [제449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메르스, 스스로 구원하라
정부의 비정상적 대응과 정보은폐 관한 단상
강성국 [제445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대학, 그것이 알고 싶다.
조민지 [제441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경호술 시범, 사격 체험이 소통의 ‘정부3.0’인가요?
정진임 [제437호]
[열려라참깨] [열려라 참깨] ‘미친 집값의 도시’, 서울의 임대주택
조민지 [제43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