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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국가직영’ 요양병원이 필요하다
권미란 [제402호]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HIV감염인 당사자 간병인의 노동과 희망
최현숙 [제401호]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에이즈환자에게 너무나도 가혹한 한국의 사회복지
제갈현숙 [제400호]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에이즈환자는 ‘병원’도 없고 ‘국가’도 없다
-요양병원에서 에이즈환자를 거부하는 이유
권미란 [제399호]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가난할수록 사회와 격리되는 곳, 요양병원
정형준 [제398호]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죄인 아닌 죄인이 되고, 약자 아닌 약자가 되고”
에이즈 환자 보호자들의 목소리
호림 [제397호]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에이즈 유행은 끝나지 않았다.
변진옥 [제396호]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귀한 목숨이고 싶다
요양병원과 질병관리본부가 에이즈환자를 죽였다
손문수, 윤가브리엘 [제39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