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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한 고등학생이 일구는 버마 민주화 프로젝트
이우학교 고등학교 1학년 이주영 씨 |
[제4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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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회유와 협박의 초일류, 삼성에 저항하는 노동자들
삼성에스원노동자연대 오세권 조직부장, 원영기 홍보실장 |
[제39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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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건강의 주도권을 의사에서 환자로
전주의료생협 무지개 한의원 김수정 상임이사 |
[제35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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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두레의 현대화, 공동체를 꿈꾼다
마을도서실 만들기 김영곤ㆍ김동애 부부를 만나 |
[제31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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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세상 속에서 살고 싶다
-수원중증장애인독립생활센터 장경수 소장 |
[제27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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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미래의 꿈나무’가 아닌 지금의 주체로
(3)
-청소년인권활동가 새싹 |
[제2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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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장애인도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럴 수는 없죠"
-장애인 자립생활 활동가, 뇌성마비 1급 장애인 박정혁 씨- |
[제19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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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우리 좀 이해해 달라
-라파즈 한라 시멘트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최철규 씨- |
[제15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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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1)
샤킬 씨(이주노조 전 수석부위원장)의 고단한 소망 |
[제11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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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그런데 언제 바뀔까요?”
서울역에서 만난 부산KTX승무지부 조합원 이도경 씨 |
[제7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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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바다가 죽어가면서도 베풀고 있어”
계화도 갯벌에 사는 고은식 씨 이야기 |
[제3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