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_세상] |
[삶_세상] “전세금 오른 덕에 독립했어요!”
서운함과 설레임 사이에서, 집에 대해 말하는 나동혁 씨 |
여미숙 |
[제92호] |
| [삶_세상] |
[삶_세상] “거리에 계신 분들을 가장 잘 아는 우리”
노숙당사자모임 한울타리회 |
아해 |
[제88호] |
| [삶_세상] |
[삶_세상] “가스 한번 안 끊겨본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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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 |
[제84호] |
| [삶_세상] |
[삶_세상] 끝이 보이지 않는 투쟁과 빈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다”
기륭전자 노동자 오선숙 씨 |
이주연 |
[제80호] |
| [삶_세상] |
[삶_세상] “오늘은 3천 원 벌었어”
보문동 ‘박스할머니’ 이금순 씨 |
여미숙 |
[제76호] |
| [삶_세상] |
[삶_세상] 꿈을 펼치기 시작하는 곳
자립을 꿈꾸는 명훈, 희진 씨를 만나다 |
장윤미 |
[제72호] |
| [삶_세상] |
[삶_세상] 달동네가 사라진다고 가난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난곡 재개발 이주민 최정순 씨 |
우성희 |
[제68호] |
| [삶_세상] |
[삶_세상] “부자 되어서 고향으로 돌아간다구요?”
방글라데시에서 온 미등록 이주노동자 타구르씨를 만나 |
조성진 |
[제64호] |
| [삶_세상] |
[삶_세상] “몸이 아파도 병원을 못 가게 될 것 같아요”
의료급여수급권자 박정진 씨 |
동근 |
[제60호] |
| [삶_세상] |
[삶_세상] “아플까봐, 그게 제일 무서워요”
중국에서 온 식당 노동자, 조선족 유현순(가명)씨 |
여운 |
[제56호] |
| [삶_세상] |
[삶_세상] “1차하청 비정규직이 되는 게 꿈이었어요”
지엠 대우 부평공장에서 해고당한 비정규직 노동자 조혜연씨 |
초코파이 |
[제52호] |
| [삶_세상] |
[삶_세상] “못 배우고 못 가진 사람만 당해야하나”
해고 위기에 몰린 학교 청소 노동자 천옥자씨 |
김태훈 |
[제48호] |
| [삶_세상] |
[삶_세상] “가난, 생각하면 슬퍼지는 것”
마들창조학교에서 만난 꿈 많은 금슬이 |
명숙, 미류 |
[제44호] |
| [삶_세상] |
[삶_세상] 교육부도 노동부도 외면하는 실업계 학생들
실업계 학생들의 인권 찾기에 나선 박남규 학생을 만나 |
민선 |
[제40호] |
| [삶_세상] |
[삶_세상] “평생 일할 수만 있다면…최저임금도 필요 없다”
‘짤릴 뻔한’ 아파트 경비노동자 김 씨를 만나 |
강성준 |
[제36호] |
| [삶_세상] |
[삶_세상] “의료수급권자로 살아보니 이 나라가 싫어진다”
의료수급권자 남우섭 씨를 둘러싼 차가운 현실 |
장윤미 |
[제32호] |
| [삶_세상] |
[삶_세상] "보육노동의 가치가 무시당하는 게 속상해요"
집 안에서, 집 밖에서 그녀의 이중의 노동, 이중의 착취 |
민선 |
[제28호] |
| [삶_세상] |
[삶_세상] “아들한테 꼬지꼬지 파가지고 돈 받는 건 싫다”
현실성 없는 기초법 상 부양의무자 기준 |
이공은나 |
[제24호] |
| [삶_세상] |
[삶_세상] 닫힌 미로에 있는 그들
포일동 주공아파트에서 쫓겨나는 심종둘 씨를 만나 |
재용/영롱 |
[제20호] |
| [삶_세상] |
[삶_세상] “빚만 없었으면……”
빈곤에서 파산으로, 파산에서 빈곤으로 |
범용 |
[제16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