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필리핀 모로들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정부군과 미군의 군사공격으로 파탄난 모로들의 삶 |
[제43호] | |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필리핀에서 일어나는 정치적 살해를 막기 위해
800명 이상의 활동가·언론인 살해 당해 |
[제39호] | |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계속되는 네팔 마오주의 반군에 의한 인권침해
평화협정 이행 과정에서도 지속되고 있는 납치, 폭력... |
[제35호] | |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전범 처벌을 통해 정의를 실현하라
진정한 '화해'를 위해 반드시 해야할 일 |
[제31호] | |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살해당하는 필리핀 활동가들
아로요 정권의 '테러와의 전쟁'이 일으키는 또다른 테러 |
[제25호] | |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
[아시아민중의 인권현장] 인신매매, 사기…언제쯤 끝날까요?
태국으로 이주한 버마 여성 난 라트웨의 편지 |
[제23호] | |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
[아시아민중의 인권현장] 버마인들의 토지에 대한 권리
군부의 대규모 토지 강제징수에 고통 받고 있는 버마 민중들 |
[제20호] | |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
[아시아민중의 인권현장] “생사라도 확인했으면”
네팔, 실종자만 4천여 명 이르러 |
[제11호] | |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
[아시아민중의 인권현장] 동티모르, 넘어야 할 ‘과거의 산’
진실과화해위원회 보고서 국민에겐 공개조차 안돼 |
[제8호] | |
| [아시아 민중의 인권현장] |
[아시아민중의 인권현장] 학살의 기억과 파괴된 현재
미군 주둔, 군사훈련으로 필리핀 남부 만신창이 |
[제3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