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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국가보안법은 하나의 법률이 아니다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9-끝) 국가보안법 폐지안
박래군 [제81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누가 집회·시위에 ‘불법’ 딱지를 붙이는가?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8) 집시법 전부개정안
박진 [제80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원폭피해자, 60년 만에 세상으로 나오다 (1)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7) 원폭피해자 특별법안
강주성 [제78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권위주의시대의 망령, 지문날인제도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6) 주민등록법 일부개정안
윤현식 [제78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사형, 없어도 산다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5) 사형제 폐지안
김덕진 [제77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비정규악법 폐기투쟁으로 다시 살릴 파견법 철폐투쟁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4) 파견법 폐지안
유현경 [제77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사회복무제, 국회에 넘겨진 공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3) 병역법 개정안
최정민 [제76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면죄부, 공·소·시·효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2) 시효배제법 제정안
김유경 [제76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산업 논리에 경도된 저작권법의 제자리 찾기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1) 저작권법 일부개정안
오병일 [제76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주검은 말하고 싶다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0) 검시관법 제정안
이형숙 [제75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구금시설 수용자 인권과 행형개혁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9) 행형법 전부개정안
이호중 [제75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성폭력특별법의 처벌규정을 형법으로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8) 형법 일부개정안
이미경 [제75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국회를 넘어 다시 조직되어야 할 특수고용투쟁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7) 노동조합법 일부개정안
엄진령 [제75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폭주하는 개인정보 유출과 늘어나는 감시… 언제까지 두고만 볼 것인가?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6) 개인정보보호기본법 제정안
장여경 [제74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정치개입 근절을 넘어 정보활동 전반에 대한 통제강화로!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5) 국가정보원법 전부개정안
곽노현 [제74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억압의 교육을 넘어 인권의 교육을 (2)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3) 학생인권법안
전누리 [제73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사회복지시설은 복지재벌의 사유재산? (2)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4)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안
김정하 [제73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죽어 마땅한 자’ VS ‘불평등한 죽음’: 에이즈의 두 이름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2) 에이즈 예방법 전부개정안
변진옥 [제72호]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인권과 주권의 대립이라는 낡은 틀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안
정정훈 [제7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