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뜻을 함께할 사람들을 찾아 |
[제112호] | |
|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
“집도 있는데 거길 왜 들어가”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45년 만의 ‘운수 좋은 날’ |
[제108호] | |
|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
“그때 난 겨우 여섯 살의 작은 여자아이였지요”
(1)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용기를 내 시설 밖으로 |
[제104호] | |
|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나한테 이야기를 안 했어요”
(1)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순종적 삶은 하늘의 뜻이 아니다 |
[제100호] | |
|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나의 자유, 나의 삶이 찾아온다.”
경계에서 한 발 더 내딛는 오늘 |
[제96호] | |
|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
[시설 밖으로, 세상을 향해] 반란, 그리고 탈출
시설생활인들의 목소리를 나누고 싶습니다 |
[제96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