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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용산참사, 누구의 책임인가
구속 철거민 재판 앞두고 용산참사의 법적쟁점 토론회 열려
민선, 이상현 [제148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인권 없는 군대는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
헌법 소원의 권리마저 빼앗은 국방부
이재승 [제145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티베트, 제국의 욕망을 숨기지 않는 중국의 표상'
심상정 [제143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물은 self"인 시대?
수도사업 민간위탁 금지법 추진을 환영하며
민선 [제140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시] 첫 고료 (1)
송경동 [제136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미네르바의 구속과 공안권력이 노리는 것은 무엇인가! (1)
권태로운창 [제136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촛불을 넘는 더 거대한 저항을 만들자 (1)
박래군 [제135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7분 선생님들, 부당징계를 취소하라 (1)
배경내 [제135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징역살이
대체복무제 백지화 발표를 듣고
김승섭 [제134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레즈비언문화제 테러에 대한 짧은 단상 (2)
현박정원(레고) [제132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현대판 봉이 김선달 정부에 맞선 싸움을 (1)
민선 [제132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한국 정부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거나, 근본적으로 개정해야 한다.
국제앰네스티 [제131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국가보안법의 폐지로 야만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 (1)
국가보안법 제정 60년에 즈음한 선언문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제131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비정규직 철폐 발원문
효진 [제130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고단했던 내 삶에 종지부를 (1)
임대원 [제128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정치적 목적으로 ‘사이버 모욕죄’ 도입 안된다 (1)
- 한나라당의 ‘사이버 모욕죄’ 발의에 부쳐
진보네트워크센터 [제127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기륭 투쟁은 계속된다 (1)
기륭 신사옥 첫 출근투쟁 후기
곰탱이 [제126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코리아나 호텔에서 뉴라이트 해체를 외친 사연
엄기웅 [제125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하루빨리 국가인권위원을 사퇴하세요 (4)
-“반인권적 인권위원” 김양원 목사님께 드리는 편지
배여진 [제124호]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②] 장애인들이 서울시교육청에서 노숙농성한 까닭
장애인특수교육예산 삭감 계획 철회시켜
구교현 [제12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