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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 인(in) 걸] 걸 페미니즘 “다시 보기”
먼 길을 돌아와 당분간 굿바이
엠건 [제242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 인(in) 걸] 마냥 ‘시크한 차도녀’가 될 수 없는 ‘10대 여성’, 나의 담배 연기 (3)
윤티 [제234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 인(in) 걸] 30대 여교사와 10대 남학생, ‘반차별의 눈’과 만나다
엠건 [제226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여성+청소년=여성청소년’이란 공식을 넘어서자 (1)
복합차별에 대해 아시는지?
발새 [제222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부모님 모셔와"가 무섭지 않은 세상을 만들려면? (2)
청소년과 여성, 가족 제도에 스크래치 내기
공현 [제218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납량특집 -공포영화 (1)
그 영화가 무서웠던 더 무서운 이유
발새 [제214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 인(in) 걸?] 잔혹한 소년만화의 테제
‘소녀’ ‘정규직’ 오타쿠가 본 소년만화 씹어주기
둠코 [제210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아빠, 말해주세요?!” 아빠는 말해주지 않는다! (1)
‘반사회적인 소녀들의 시선‘으로 보는 6.2.지방선거 두둥
난다, 어쓰 [제206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 인(in) 걸?] 여성청소년들의 팬덤시티를 말한다 2 (2)
팬클럽의 정치화, 소비자로서의 권력인가? 10대 연예 노동자들에 대한 연대인가?
한낱 [제202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걸] 여성 청소년들의 팬덤시티를 말한다
발새 [제198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걸] 고객님? 됐거든!!! (1)
1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 뒤집어보기
어스 [제194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왜 소수자들은, 여성/청소년들은, 오지랖이 넓은가
‘그래도...’의 반복
난다 [제190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스무살이 된 걸(girl)이 보내는 편지 (3)
엠건 [제186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밑바닥에 깔린 청소녀 알바
44만원에 그치지 않는 노동현실
윤티 [제182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괴물들과 공주님들? (2)
아동 성폭력 사건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공현 [제178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여학생은 성적이 “너무” 우수하다. 도대체 어쩌라고~
한낱 [제174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여성 + 청소년 정치까지 몇 km?
여성청소년의 정치적 권리 이야기
엠건 [제170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신데렐라이길 거부한다
밤길을 다니고 외박을 할 자유를
공현 [제166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여성’의 이름으로 체벌을 거부한다는 것(2) (1)
조금 덜 아프게 맞은 대가는?
난다 [제158호]
[페미니즘인(in)걸] [페미니즘인(in)걸] ‘여성’의 이름으로 체벌을 거부한다는 것(1) (1)
여교사들이여, 학교를 여성주의 해방구로 만들자!
한낱 [제15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