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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국민을 감시해야 살아남는 권력은 패키지로 쓸어버려야 (2011.3.30~4.5)
398-17 [제245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인권단체는 인권위의 요식행위에 들러리? (2011.3.23~3.29)
398-17 [제244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정권 말기, 국가보안법의 망령이 떠돈다! (2011.3.16~3.22)
398-17 [제243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일본에 다시 평화와 안정이 찾아오길 (2011.3.9~3.16)
398-17 [제242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노동자 강제추방 정책에 제동 거는 사법부 (2011.3.1.~3.8.)
398-17 [제241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쌍용차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렬과 복직약속 불이행 (2011.2.23.~2.28.)
398-17 [제240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한국의 표현의 자유는 촛불 집회 이후 퇴보(2011.2.16~2.22)
398-17 [제239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불법파견에 쐐기 박는 사법부의 판결과 현대자동차 사내하청노동자의 고공농성(2011.2.9~2.15)
398-17 [제238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졸업식 경찰 단속이야말로 ‘졸업식 추태’ (2011.1.26.~2.8.)
398-17 [제237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외부세력’들의 연대는 계속된다(2011.1.19.~1.25.)
398-17 [제236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한 노동자의 죽음에, 삼성은 노동 환경과 무노조 경영에 대한 책임을 져야 (2011.1.12.~1.18.)
398-17 [제235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비정규직 차별 철폐! 노동의 권리를 보장하라! (2011.1.5.~1.11.)
398-17 [제234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차별금지법 제정을 향한 큰 걸음이 만들어질 2011년
(2010.12.22.~2011.1.4.)
398-17 [제233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건강하게 일할 권리,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울 권리를 위해! (2010.12.15~12.21)
398-17 [제232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국회 파행으로 쓸려 내려간 건 인권! (12.8~12.14)
398-17 [제231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항공모함과 함께 착륙한 한미FTA 재협상 (12.1~12.7)
398-17 [제230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여기, 사람이 있다”던 용산의 절규는... (2010.11.24~11.30)
398-17 [제229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지금이야말로 남북 평화체제가 절실한 때! (2010.11.17~11.23)
398-17 [제228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파업이 불법? 대법원 판결 무시하는 현대자동차가 불법! (11.10~11.16)
398-17 [제227호]
[이주의 인권수첩] [이주의 인권수첩] “내 발모가지 분지르고” G20 코리아? (2010.11.3~11.9)
398-17 [제22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