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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대학거부’를 만나 다행이야
난다 [제278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대학거부는 ‘틀린 길’이 아니라 ‘다른 길’
호밀밭 [제278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못 가는 건지 안 가는 건지 묻지 마라
공기 [제277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우리는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가? 차별을 배우는가?
이찬우 [제276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미친소’에서 나의 모습을 본 그때
더 이상 정해진 길을 따라 살고 싶지 않다
고다현 [제276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살아가는가?
시원한 형 [제275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대학 가신 여러분들이 더 용기 있습니다
대학을 거부하고도 입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니
다영 [제275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대학은 大學(대학)이 아니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대학생다운 행동은 ‘대학 거부’
김서린 [제274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내가 배우고 느끼고 싶은 것
고예솔 [제274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난 대학 안가, 못가, 가기 싫어, 상관없어!
쩡열 [제273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그다지 거창하지는 않은
어쓰 [제273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4년의 공장 제련기간을 거부한다
레쓰 [제272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고졸 스무 살, 저는 안녕합니다
호야 [제271호]
[나의 대학거부] [나의 대학거부] 대학 잘못 온 사람이 던지는 물음표
공현 [제27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