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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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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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파장? 파장!
- 국가인권위 활동을 인권의 눈으로 분석
박근혜가 임명한 최이우가 조장하는 동성애혐오
(
507호
) - 명숙
현직 인권위원이 인권에 반하는 미래목회포럼 활동을 해도 되나
대통령 마음대로 임명하지 못하게 인선절차 마련해야
국정감사를 받아도 바뀌지 않는 인권위
(
503호
) - 명숙
진정사건 각하 비율 높고 투명성은 낮아
군형법 92조 6 폐지 권고가 잘못됐다는 인권위원
(
495호
) - 명숙
유엔 자유권위원회의 권고를 정면 부정하는 이은경 위원
기업과 인권을 하고 있다는 홍보만
(
491호
) - 강은지
인권침해 예방이나 피해자 구제를 위한 노력은 소극적
의미 없는 A 등급
(
487호
) - 명숙
독립적인 인권위원 선출위원회 만들어야
뒷북이 전매특허가 된 인권위, 인권의 나팔수가 돼야
(
483호
) - 명숙
테러방지법 시행령 위헌 의견 표명에 붙여
우려가 현실이 된 인권위원 인선절차
(
475호
) - 나현필
무자격 인권위원들이 참칭하는 인권
(
471호
) - 명숙
한태식(보광스님) 비상임위원과 유영하 상임위원의 진로를 보며
산재사망을 멈추려는 하청노동자의 소박한 바람이 무너져
(
463호
) - 최명선
하청 산재 권고안을 다룬 인권위 상임위 방청기
인권위는 권고나 결정만 하는 곳이다?
(
459호
) - 명숙
나쁜 관행에 빠져 기아차 고공농성자의 인권을 외면하다
국가인권위원장, 위기관리 그만두고 인권을 하라
(
455호
) - 정현희
국가인권위에서도 유보되는 성소수자 인권
벼랑 끝에 선 한국 인권위의 앞날은?
(
451호
) - 나현필
이성호 새 국가인권위원장 체제 출범을 앞두고
외형을 포장하려는 데에만 골몰하는 국가인권위원회
(
443호
) - 강은지
세월호 참사 인권침해에 인권위는 없었다
(
439호
) - 명숙
물대포에 대한 의견을 표명하라!
시정권고 대상인 성소수자 차별단체에게 판 깔아준 인권위
(
431호
) - 류민희
해외에서는 이미 금지된 탈동성애 주장을 내버려둬
인권위 ICC 등급심사 재보류와 최이우 임명
(
415호
) - 명숙
청와대는 왜 반인권 인물 최이우를 인권위원으로 임명했나?
고문이 판치는 교도소, 해결책은?
(
407호
) - 이광열
수용자에게 인권위는 없다
윤일병 사망사건, 인권위 진정 각하 후 직권조사?
(
403호
) - 명숙
군대 내 인권 침해와 인권위의 역할
디지털 감시시대, 국가인권기구가 가야할 길은?
(
399호
) - 장여경
현장에 방치된 41명의 에이즈환자는 ‘구제조치가 필요하지 않다’?
(
395호
) - 권미란
두 번의 진정에도 인권위는 움직이지 않아
인권옹호자들을 공격하는 국가인권기구는 없다
(
391호
) - 명숙
유엔인권옹호자 특별보고서에 보고된 인권위의 현실
긴급구제 사항 아님 = 장애인은 투표하지 마
(
387호
) - 김성연
인권위 직원이 결정하는 긴급구제
(
371호
) - 명숙
인권위원 책임회피 하려고 인권위법을 무시하는 규정 만들어
“니들이 우리가 어떤 맘으로 구덩이를 팠는줄 아나!”
(
367호
) - 이은정
제천영육아원 인권침해 조사하고도 눈감는 인권위
(
359호
) - 명숙
독립적 조사기능과 권고기능에 제동 거는 송광호 의원과 현병철
장애인권교육에 인권 감수성이 없다?
(
355호
) - 시형
장애인 차별을 하는 인권위
국가인권위인가? 국가폭력사면위원회인가?
(
351호
) - 둥글이
성소수자는 괜찮은데 ‘호레호게’는 안 된다?
(
347호
) - 홍이
긴급구제가 필요했던 진주의료원 사망 환자들
(
343호
) - 명숙
목숨을 저버린 인권위, 무엇을 지키려나
망설이는 인권위에 ‘권고’를 권고한다.
(
339호
) - 검은빛
인권위의 선거권 연령기준하향 입장표명에 대하여
노숙인들만의 게토를 만들라는 인권위
(
335호
) - 이동현
노숙인 통제정책의 기폭제가 될 인권위 권고
정리해고에만 너무 힘쓰는 거 아니냐고?
(
331호
) - 명숙
상임회의록 작성 안 하니 대놓고 막말하는 홍진표 상임위원
성폭력 관련법 전면 개정, 인권위는 제 할일을 다 했다?
(
327호
) - 마도
시끄러운 인권위가 그립다
(
323호
) - 홍성수
인권위 운영의 비공개주의 관행
(
319호
) - 정민경
인권의식 없는 인권위원들이 인권위를 봉숭아 학당으로
(
315호
) - 명숙
유엔고문방지협약의 내용도 모르면서 하는 망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