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 좀 들어봐 - 어린이, 청소년이 말하는 인권이야기
-
공부와 잔소리에 지친 어린이들 목소리
-
‘학교 성역’ 허무는 위풍당당 청소년들
-
“어린이들이 굴욕당하는 일은 없어야 해요”
-
“다 평화롭게 지내고 싶다”
-
학생인권 현실 꼬집는 종합 개그 한마당
-
"기합 없는 수련회에 가고 싶어요"
-
어른들의 말에 상처받아요
(26호) - 서울 창도초등학교 4학년 9반 아이들
“○○ 반만 닮아라.”
-
한 동성애자 동무의 솔직한 이야기
-
대추리 이장님이 풀려나길 바라는 초등학생들의 이야기
-
개념이 존재하신다면 정말 이건 아니지
-
청소년인권활동의 쟁점들 쏟아진 와글난장-짓다
-
-
-
마음 가득 담겨 있는 연수의 대추리 이야기
-
국기에 대한 경례와 맹세를 거부합니다
-
올해도 새만금 바닷길 따라 걸을 테야
-
내가 비정규직에 연대하는 청소년선언을 준비하는 이유
-
땅값 욕심에 폐교될 뻔했던 동호공고 최효경 학생 이야기
-
-
입시폐지운동과 입시학원의 길목에 선 나
-
가출소년 따이루, 자유를 찾아 집을 나오다
-
이명박 아저씨가 말하는 교육 공약/정책에 할 말 있어요!
-
형사들이 간디학교를 헤집은 이유
-
[내 말 좀 들어봐] 난 너무 걱정되는데 주변 사람들은 무감각해
-
청소녀/년, 보호주의에 묻힌 성적 자기결정권
-
교과서 속 반인권적인 부분 찾기
-
걸 페미니스트의 가족 바라보기
-
“우린 역시 짱이야”
(138호) - 고양이캠프에 참여한 사람들
일제고사 반대외친 교사와 학생들의 놀이터, ‘고양이 캠프’
-
“그래도 우리는 간다”
(146호) -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청소년들/인터뷰 : 따이루+영원
일제고사를 앞둔 학교 안팎 진‘상’풍경
-
청소년 보호주의 아작아작 씹어먹어 보니…
-
청소년인권활동가들이 스무 살 전교조에 보내는 돌림편지
-
학생은 파블로프의 개가 아니라구~
-
그 첫 번째 ‘말함’의 기억
-
핸드폰과 함께 빼앗긴 인권
-
김상곤 교육감과 조례제정자문위원회에 드리는 제안
-
-
청소년으로서 HIV/AIDS 인권주간 캠페인에 참여하고 나서
-
-
여성주의 교사모임과 함께한 10대 연애 워크숍 '내숭 뚫고 하이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