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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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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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참깨
- 우리의 알 권리를 향한 외침
쇠고기 15배 먹을 수 있으니 캄보디아로 가자?
(
509호
) - 벨라
청년 10만 명을 해외 오지로 보내자던 정운천 의원의 황당한 견해서
해외취업률의 숫자만 오르면된다고 생각하는 건가?
우리가 왜 공공기관이죠
(
505호
) - 이수빈
국정교과서 집필진을 알 권리는 “가만히 있으라”
(
501호
) - 강성국
집필진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우려된다며 묵살한 판결
지금은 회의공개 시대
(
497호
) - 김유승
교육부 황당 성교육표준안의 전말
(
493호
) - 김조은
검색만 해도 나오는 국정교과서 광고비 내역 숨기는 교육부
(
489호
) - 김유승
위험정보에 대한 우리의 알 권리
(
485호
) - 김조은
통신자료는 무단수집, 통신자료주인의 알권리는 무한 박탈.
(
481호
) - 조민지
학교가 성폭력 안전의 사각지대 일 수밖에 없는 이유
(
477호
) - 김조은
표현의 자유와 알권리를 위해 “이제는 움직여야지”
(
473호
) - 김상훈
위험 정보에 대한 지역주민의 알 권리와 정보공개
(
469호
) - 정진임
국정교과서 집필진 비공개, 알 권리 파괴하는 정부
(
465호
) - 강성국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 추진위, 2012년 결성 이후 회의는 달랑 두 번?
(
461호
) - 강언주
안전을 위해 설치한 스크린도어?
(
457호
) - 조민지
스크린도어 고장 및 사고 현황을 살펴보니
특수활동비 논쟁, 본질을 생각하면 명확하다
(
453호
) - 강성국
알권리와 투명성을 위해! 우리 같이 갑시다.
(
449호
) - 김유승
메르스, 스스로 구원하라
(
445호
) - 강성국
정부의 비정상적 대응과 정보은폐 관한 단상
대학, 그것이 알고 싶다.
(
441호
) - 조민지
경호술 시범, 사격 체험이 소통의 ‘정부3.0’인가요?
(
437호
) - 정진임
‘미친 집값의 도시’, 서울의 임대주택
(
433호
) - 조민지
청와대를 감사청구한 이유
(
429호
) - 정진임
사립대학 정보공개청구 체험기_ 정보공개청구가 '업무방해'라니요
(
425호
) - 이수현
청와대의 유체이탈 정보공개.
(
421호
) - 정진임
핵없는 초록세상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탈핵이야기
(
417호
) - 강언주
<탈바꿈: 탈핵으로 바꾸고 꿈꾸는 세상> 출판과 더불어 다시 고민해야 할 것들
국회 본청 앞 두 개의 마음
(
413호
) - 강성국
박근혜 대통령은 ‘왜’ 유가족들을 외면했을까?
신뢰성 없는 공공데이터 개방
(
409호
) - 조민지
핵 발전 노동은 차별의 상징이다.
(
405호
) - 강언주
기록한다는 것.
(
401호
) - 정진임
삼평리, 밀양, 세월호의 기록작업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정보공개
(
397호
) - 조민지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에 부처
(
393호
) - 강성국
세월호 참사의 원흉은 인권을 잊은 정부다
식약처의 식품 방사능 검사, 신뢰할 수 있나?
(
389호
) - 강언주
정보공개청구 후 4개월만에 온 답변 "정보없음"
(
385호
) - 정진임
정부 -3.0의 단상
원자력안전신화를 만드는 곳, 원자력 문화재단의 존재의 의유를 묻고 싶다.
(
381호
) - 강언주
보훈처 나라사랑교육! 누가 무엇을 교육하는가?
(
377호
) - 조민지
PDF는 되지만 엑셀(xls)은 안되는 이유
(
373호
) - 정진임
다양한 민족과 문화에 대한 정보서비스를 기대해 보면서
(
369호
) - 조민지
통계가 말하는 것들과 말하지 않는 것들
(
365호
) - 강성국
2012년 정보공개연차보고서에 부쳐
방사능괴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361호
) - 정진임
대학은 누구를 위한 곳인가?
(
357호
) - 장성현
학교 구성원임에도 정보 접근에서는 배제된 학생
공공을 위한 공공도서관은 없다.
(
353호
) - 조민지
위탁경영 24%, 92%...사람과 책이 없는 도서관
무더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349호
) - 강언주
천안함 사건과 한미FTA 정보는 누구를 위해서 비공개 됐나
(
345호
) - 강성국
정보공개는 반(反)파시즘이다
시민들의 알 권리, 정부의 기록할 의무
(
341호
) - 정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