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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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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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국가직영’ 요양병원이 필요하다
(
402호
) - 권미란
전국에 1280여개 요양병원이 있지만, 단 하나의 요양병원도 에이즈환자의 입원을 받아주지 않는다. 요양이 필요한 에이즈환자가 1명이든 100명이든 대한민국의 의료시스템에서 에이즈환자가 배제되어 있다는 사실자체가 심각한 건강권 침해이다.
HIV감염인 당사자 간병인의 노동과 희망
(
401호
) - 최현숙
에이즈환자에게 너무나도 가혹한 한국의 사회복지
(
400호
) - 제갈현숙
에이즈환자는 ‘병원’도 없고 ‘국가’도 없다
(
399호
) - 권미란
-요양병원에서 에이즈환자를 거부하는 이유
가난할수록 사회와 격리되는 곳, 요양병원
(
398호
) - 정형준
“죄인 아닌 죄인이 되고, 약자 아닌 약자가 되고”
(
397호
) - 호림
에이즈 환자 보호자들의 목소리
에이즈 유행은 끝나지 않았다.
(
396호
) - 변진옥
귀한 목숨이고 싶다
(
395호
) - 손문수, 윤가브리엘
요양병원과 질병관리본부가 에이즈환자를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