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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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다시 진실
용산4구역 재개발은 참사의 배경일 뿐인가
(
427호
) - 미류
놓치지 말아야 할 용산참사 진상규명의 과제
진실을 밝히는 일은 책임을 밝히는 일이다. 책임을 밝히는 일은 미래를 밝히는 일이다. 용산4구역은 특별한 사건이 발생한 현장이자 재개발의 일반적 문제점을 드러낸 현장이다. 일반적 문제점이 유례없는 참사로 이어지게 된 정황을 밝혀야 일반적 문제점도 바꿀 수 있다.
용산참사를 막을 수 있었던 결정적 순간들
(
426호
) - 장서연
“산 사람 중 누군가는 책임져야 하지 않겠어요?”
(
425호
) - 김일란
살기 위해 망루에 올랐던, 탈출을 하고도 살아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의 죽음의 진실
(
424호
) - 랑희
그날도 그 이후로도 책임지는 국가는 없다
(
423호
) - 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