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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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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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사람들 사이로 흐른다
“한번 와서 보라고밖에는 못하겠네요.”
(
223호
) - 아해
영주댐 옆 금강마을에서 영상작업 중인 강세진 감독
이분들이 농사짓던 땅을 보상을 받아서 어디로 간다고 해도, 주변 땅값이 이미 올라있으니까 더 깊은 시골로 들어갈 수밖에 없거든요.
두발로 금강 여울을 건너다
(
221호
) - 윤미
녹색연합의 ‘사대강 귀하다 지키자 프로젝트’를 다녀와서
‘잉여’가 낳은 삶의 여유
(
220호
) - 미류
4대강 사업을 막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르네 님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