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_세상 - 가난한 사람들의 ‘살아가고, 살아지고, 살아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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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이주의 생존자, 고물장사 조철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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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AIDS 감염인 강석주 씨의 적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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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라는 빈곤의 덫과 싸우는 삼성 해고노동자 한명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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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에서 파산으로, 파산에서 빈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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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동 주공아파트에서 쫓겨나는 심종둘 씨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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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성 없는 기초법 상 부양의무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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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서, 집 밖에서 그녀의 이중의 노동, 이중의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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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수급권자 남우섭 씨를 둘러싼 차가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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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릴 뻔한’ 아파트 경비노동자 김 씨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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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 학생들의 인권 찾기에 나선 박남규 학생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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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창조학교에서 만난 꿈 많은 금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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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위기에 몰린 학교 청소 노동자 천옥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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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 대우 부평공장에서 해고당한 비정규직 노동자 조혜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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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온 식당 노동자, 조선족 유현순(가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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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수급권자 박정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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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서 온 미등록 이주노동자 타구르씨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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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 재개발 이주민 최정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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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을 꿈꾸는 명훈, 희진 씨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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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동 ‘박스할머니’ 이금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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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륭전자 노동자 오선숙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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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당사자모임 한울타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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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함과 설레임 사이에서, 집에 대해 말하는 나동혁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