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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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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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말하는 차별 이야기
왜 대학의 영어 교수들은 모두 백인일까?
(
255호
) - 희윤
인종주의, 보일 듯 보이지 않는 한국 사회의 그늘을 움켜쥐다
인터뷰에서 학생들은 수업 중에, 혹은 한국 학생들과 함께 하는 친교 모임 중에 딱히 차별을 느낀 적이 없다고 말하였다.
학벌 차별, 여러 개의 목소리로
(
254호
) - 박성일
학벌의 중심에서 차별을 외치다
대학생들이 성소수자에게 ‘쿨’하다는 착각
(
253호
) - 꼬밍, 레나, 아른
성소수자 4인多색 반차별 토크쇼 ‘The LGBTQ word’
가족, 애정과 투쟁 사이
(
252호
) - 평화
가족주의를 넘어선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