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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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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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학거부
- 투명가방끈들의 불복종 운동
대학 잘못 온 사람이 던지는 물음표
(
270호
) - 공현
고졸 스무 살, 저는 안녕합니다
(
271호
) - 호야
4년의 공장 제련기간을 거부한다
(
272호
) - 레쓰
그다지 거창하지는 않은
(
273호
) - 어쓰
난 대학 안가, 못가, 가기 싫어, 상관없어!
(
273호
) - 쩡열
내가 배우고 느끼고 싶은 것
(
274호
) - 고예솔
대학은 大學(대학)이 아니었기에
(
274호
) - 김서린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대학생다운 행동은 ‘대학 거부’
대학 가신 여러분들이 더 용기 있습니다
(
275호
) - 다영
대학을 거부하고도 입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니
살아가는가?
(
275호
) - 시원한 형
‘미친소’에서 나의 모습을 본 그때
(
276호
) - 고다현
더 이상 정해진 길을 따라 살고 싶지 않다
우리는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가? 차별을 배우는가?
(
276호
) - 이찬우
못 가는 건지 안 가는 건지 묻지 마라
(
277호
) - 공기
대학거부는 ‘틀린 길’이 아니라 ‘다른 길’
(
278호
) - 호밀밭
‘대학거부’를 만나 다행이야
(
278호
) -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