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을 내려놓으며 함께 가꿔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며
재벌을 단죄하지 못한다면 한국사회의 앞날은 당분간 기약하기 어려워
故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 비망록을 통해 밝혀진 ‘공작정치’
공작정치’가 살아 있는한 또 다른 비선실세를 마주할 수 있어
배움이 비판적 성찰로 이어져 우리 삶을 꾸리는 동력이 됐으면
앞서 광장을 지키며 길을 열어온 사람들의 삶과 만나는 방법
인권교육 10년의 기록물에 보내는 송사
새로운 공간에서 인권교육운동은 다시 기록될 것
교육은 공동체에서 같이 나눠야 할 몫에 가까워
박근혜게이트는 재벌게이트, 재벌개혁이 시작돼야
재벌의 힘을 어떻게 해체하고 노동자민중의 힘을 강화시킬 것인지
거짓 종교의 이름을 빌어 성소수자들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조장
청년 10만 명을 해외 오지로 보내자던 정운천 의원의 황당한 견해서
해외취업률의 숫자만 오르면된다고 생각하는 건가?
현재 국면을 이끌어갈 수 있는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는 세력은 거리의 촛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