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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후처벌 남발 대신 아동 여성 인권보장에 앞장서야
인권사회단체, ‘사형’ 재개, ‘전자발찌’ 소급적용 반대 입장 밝혀
권순택 [제195호]
[일반] 해군기지건설에 저항하는 '제주 강정마을'을 가다 (2)
주민들, 국가시책이라는 이름의 국가폭력에 분노해
최성희 [제194호]
[일반] 편집인이 독자에게 (3)
최은아 [제194호]
[일반] 당신에게 ‘밥’은 어떤 의미?
‘우리는 유령이 아니다’고 선언한 청소노동자들
녹차, 명숙 [제193호]
[일반] 청소년모의인권이사회에서 국가인권위의 ‘쩔음’을 겪다
둠코 [제193호]
[일반] 그래도 인터넷 실명제는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인터넷실명제, 검열과 사찰로 이어져
장여경 [제192호]
[일반] 야간 집회를 허하라! 민주주의를 허하라! (1)
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
이호영 [제191호]
[일반] ‘용산참사’와 1년의 싸움 (2) ‘인권운동’을 돌아보며 (1)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미류․유성․민선․은아 [제191호]
[일반] ‘용산참사’와 1년의 싸움 (1) ‘내일’을 준비하기 위한 평가 고민들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연대의 힘
미류․유성․민선․은아 [제191호]
[일반] [알림] 설연휴로 <세움터>는 2월 24일 발행합니다.
인권운동사랑방 [제190호]
[일반] [호외] 집시법 개정 고작 “3~4시간 더 하게 해 주겠다”고? (2)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의 집시법 개정안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로 제한
최은아 [제190호]
[일반] mb식 ‘정치’ 검찰의 무리한 기소
법원 무죄 판결 잇따라
최정학 [제190호]
[일반] 영진위의 밀월심사, 어디까지?
사상통제 저항하며 인권영화제 행정소송 제기
윤미 [제189호]
[일반] 진실화해위, ‘코드’ 인사, ‘맞춤’ 결정 ! (1)
노태우 정권은 권위주의 통치가 아니다?
이영재 [제189호]
[일반] [기고]당신의 ‘근로능력 유무’는 어떻게 점수로 판단되는가?
기초생활수급자 근로능력 판정기준의 반인권성
최예륜 [제187호]
[일반] [기고] 용산참사 1주기와 레아 (1)
다시 레아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조약골 [제187호]
[일반] [기고]시설에서 지역사회로! 사회복지서비스 변경신청
잠들어 있던 신청권의 부활
임성택 [제184호]
[일반] [세계인권선언기념]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2009년 10대 인권 뉴스 (1)
법의 이름으로 인권이 짓밟힌 한 해
공현 [제182호]
[일반] [기고] 달라진 지형에서 입체적인 투쟁을
진보운동에서 용산투쟁의 의미와 방향
박래군 [제169호]
[일반] [오키나와 평화행진②] 식민의 역사는 현재형
최은아 [제15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