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첫화면
꼭지 모아보기
전체기사보기
인권오름소개
구독안내
미성숙 폭동
- 청소년의 성적 권리 의제들을 하나하나 풀다
무엇을 위한 ‘보호’인가?
(
386호
) - 쥬리
-술, 담배, 청소년유해매체, 숙박업소 그리고 청소년
아동 및 청소년의 '보호'가 당사자들의 자유와 자기결정권을 정책적, 사회적으로 부정하고 배제하는 한국사회의 실태를 고려할 때, 보호받을 권리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다.
청소년의 성, 실태를 살펴보다
(
382호
) - 쥬리, 루나캣
‘2013 서울시 청소년 성문화조사’를 중심으로
청소년의 성적 권리, 2013년의 열가지 뉴스
(
378호
) - 쥬리, 김동이
‘이성교제 규제’로 바라본 학교의 실체
(
374호
) - 선우, 윤희
청소년의 생명은 조에(zoe)인가 비오스(bios)인가?
(
370호
) - 환희
청소년 성적 권리 선언
(
366호
) - 십대섹슈얼리티인권모임
‘가족’이 없으면 참 좋을텐데
(
362호
) - 박씨
“네가 아직 많이 못 해봐서 그래”
(
358호
) - 매미
OO군과 △△양이 아닌 '나'로서 사는 방법
(
354호
) - 디에고
청소년과 젠더 규범
‘나는 처녀가 아니다’는 왜 유머 사진이 되었을까?
(
350호
) - 윤희
‘순결’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향한 그들의 시선
너네, 술 먹고 담배 피우고 싶어서 이러는구나?
(
346호
) - 쥬리
성인이 될 때까지 여성인 척하고 살아야 하나
(
342호
) - 르헨
트랜스젠더 청소년, 한국에서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