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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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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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종간사] 인권오름 마지막 호를 내며
(
512호
) -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오름을 내려놓으며 함께 가꿔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며
박근혜 퇴진을 넘어, 다른 세상을 향한 페미니스트 시국선언
(
511호
) - 시국선언에 함께 한 페미니스트들
장애인의 건강권,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구축돼야
(
506호
) - 이정훈
장애인건강권법의 전달체계를 왜곡하려는 복지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와 건강권
(
503호
) - 김태훈
사드가 우리의 안보를 지킬 수 없는 이유
(
497호
) - 이준혁
박유천 사건을 지켜보며
(
494호
) - 고진달래
온데간데없는 진실찾기 게임
이제라도 물대포 사용은 막아야 할 때
(
492호
) - 디요
집회에서 물포 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참관기
파견노동 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밖에 없는 이유
(
492호
) - 초코파이
고(故) 한광호 노동자를 기억하는 시
(
490호
) - 임성용, 유순예, 양은숙, 송경동
-임성용, 유순예, 양은숙, 송경동의 추모시
새마을운동 홍보의 장이 된 유엔 NGO 컨퍼런스
(
489호
) - 백가윤
진정한 NGO 참여의 장으로 거듭나야
형제복지원 사건과 강남역 살인사건
(
488호
) - 서중원
구의역 안전문 정비하던 하청노동자의 억울함 죽음
(
487호
) - 황철우
자회사가 아닌 정규직화로 방향을 잡아야
죽음의 행렬을 막기 위해 현대차 정몽구를 고발했다
(
485호
) - 명숙
두 개의 518, 계속 죽게 놔둘 것인가
미안함이 드는 이름, 한광호
(
479호
) - 유금분
누가 개인적 죽음이라 말하는가!
<4.13총선 인권올리고가이드>를 당신에게 권합니다
(
479호
) - 김기원
결핵한심국가, 시민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계획하나
(
479호
) - 진석이
인권을 기초로 한 정치, 인권올리고당
(
476호
) - 이은정
에이즈환자 요양병원 수난기
(
471호
) - 웅
질병관리본부는 갈 곳 없는 에이즈환자와 가족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말라
위헌 결정으로 도마 위에 오른 주민등록번호, 어떻게 바꿔야 하나
(
469호
) - 신훈민
복면의 정치학- ‘복면금지법’의 문제점
(
467호
) - 한상희
서울시청 점거 무지개농성 1년을 돌아보며
(
466호
) - 나라
인권을 지키는 ‘을’들의 국민투표
(
460호
) - 박점규
우리의 노동조건, 우리가 이야기하고 정하자
평화에 대한 열망을 놓지 말자는 약속의 걸음
(
450호
) - 딸기
강정 해군기지 반대투쟁 3000일, 그리고 다시
20회 서울인권영화제 “기억, 하다”에 초대합니다
(
438호
) - 서울인권영화제
"나는 노동과 음악의 가치를 존중하는 콜트콜텍기타노동자의 친구입니다."
(
436호
) - 이원재
부당해고 투쟁 3000일, 콜친인 당신에게
노동정책이 아닌 노동자의 기본권에 대한 싸움이다
(
435호
) - 인권운동사랑방
4.24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을 지지하며
[알림] <인권오름> 휴간 안내와 새로운 [인권이야기] 필진 소개
(
420호
) - 편집인
밀양X청도, 너와 나의 연결고리
(
419호
) - 공혜원
72시간 특별한 송년회에 나서는 할매들
민가협 어머니들께 드리는 편지
(
411호
) - 명숙
목요집회 1000회에 부쳐
밀양이 내게 준 질문
(
407호
) - 손수민
[평등하게 추모하고 평등하게 싸운다] (2)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구호를 성찰하기
(
394호
) - 이응이
[평등하게 추모하고 평등하게 싸운다] (1) 인간을 비용으로 치부하는 사회가 세월호를 침몰시켰다.
(
394호
) - 구교현
어린 것들의 말꼬투리 잡기
(
387호
) - 둠코
무엇이 우리를 예의 없게 만들었나
총구 앞의 질문 대신 우리가 던져야 할 것
(
382호
) - 유성
[정정 및 사과문] “청소년의 성적 권리, 2013년의 열 가지 뉴스” 글 내용 일부를 정정하며 사과 드립니다.
(
379호
) - 최은아, 쥬리
<알림> 발행일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
375호
) - 인권오름
<알림> 인권오름은 2014년 1월 8일 발행됩니다.
(
374호
) - 편집인
[알림] 인권이야기 새로운 필진이 찾아갑니다.
(
372호
) - 편집인
밀양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요?
(
370호
) - 미류
시민들이 논하는 건강권
(
369호
) - 명숙
‘건강권서울시민회의’ 시민패널로 초대합니다!
[끙] 성매매 여성이라고 그러는 건가요?
(
363호
) - 유나
인권운동사랑방 20년을 돌아보다 (2)
(
363호
) -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운동사랑방 20년을 돌아보다 (1)
(
363호
) - 인권운동사랑방
[진보네트워크센터 성명] 마구잡이 감시 감청, 국가정보원을 극복하자
(
362호
) - 진보네트워크
감옥의 인간화를 위하여
(
360호
) - 강성준
청소노동자에게 존엄한 노동을!
(
352호
) - 명숙
시립대의 청소노동자 노조활동 탄압을 보며
‘빨갱이’ 가족으로 살아 온 억울한 내 인생을 돌려달라!
(
350호
) - 이상희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희생자를 외면하는 법원
복지가 사회권이냐고?
(
343호
) - 흰고래, 통깨
사회권에 관한 20문 20답
공무원과 민원인은 어떻게 적이 되었나?
(
342호
) - 아요
행정대집행의 눈속임에 넘어가지 말자
(
341호
) - 미류
글리벡 특허 기각시킨 인도대법원 판결의 의미
(
341호
) - 토리
한국은 제약회사의 특허권 횡포를 견뎌낼 수 있을까
박근혜정부 의료공공성 파괴의 신호탄, 진주의료원 폐업을 막아야 한다
(
340호
) - 김동근
우리는 왜 CEO를 고발했나
(
340호
) - 전수경
노동자는 죽어도 기업주는 경영대상
병역거부자가 느끼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 10주년
(
338호
) - 홍이
미군범죄를 보는 다른 시선
(
337호
) - 박정경수
낙태, 아동학대, 입양은 여성의 문제인가?
(
333호
) - 나이테
‘각’ 잡지 않으려고 ‘각’을 세운다
(
331호
) - 공현
감옥에서 마주친 국가주의와 군사주의
1월 14~15일 희망순례를 다녀와서
(
331호
) - 박경석
부산 한진, 평택 쌍차, 아산 유성 농성장에 다녀온 밀양 어린이 경석 군의 포토에세이
진실의 꽃 피는 용산을 위해
(
330호
) - 민선
작은 희망의 씨앗을 품으며
(
329호
) - 공기
1월 5일 다시 떠난 희망버스에 함께 한 뒤
해외보고서를 통해 그려보는 성소수자들의 차별 없는 미래
(
329호
) - 나이테
가장 약한 존재들에 대한 폭력, 아동학대라는 고문
(
326호
) - 나이테
광화문에서 보낸 114일
(
326호
) - 김정하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를 외치다!
대선에 벅차게 들이대고 싶은 성소수자들의 요구
(
325호
) - 오리, 타리, 토란
감옥에서 트윗질하기 어렵다
(
321호
) - 공현
여주교도소의 서신검열 등에 마주하고
함께 걷자. 그러면 걷어낼 수 있다.
(
320호
) - 민선
11월 3일 우리의 바람을 안고 모입시다!
교도소 신문검열 폐지… 검열제도 전반을 재검토해야
(
319호
) - 강성준
우리는 왜 대행진을 할까
(
319호
) - 딸기
서울역 사진전 - 서울역, 길의 끝에서 길을 묻다(2)
(
318호
) - 권오대 외 5인
서울역 사진전 - 서울역, 길의 끝에서 길을 묻다(1)
(
318호
) - 권오대 외 5인
쪽방촌 마을부엌 ‘사랑방 식도락’, 밥의 힘을 보여줘!
(
317호
) - 조승화
처벌 강화로 폭력이 줄어들까
(
314호
) - 훈창
<강력범죄, 대책은 무엇인가> 토론회 열려
두물머리가 뿌린 씨앗
(
312호
) - 김모야
“노숙인들도 세상 물정 좀 알 수 있게 대합실서 서서라도 TV 볼 수 있게 해달라.”
(
311호
) - 정록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조치 1년이 만들어낸 것들
의사 선생님, 형사님, 인권의 장갑을 끼세요!
(
309호
) - 윤가브리엘
어느 활동가 겸 수인의, 국가인권위원회 실망기
(
309호
) - 공현
법원, 희망버스 공무집행방해 혐의 인권옹호자에게 무죄 선고
(
303호
) - 최은아
인권이 권력에 갇히지 않도록
(
303호
) - 명숙
현병철 인권위원장 연임을 막아내야
성별화된 국가폭력에 맞서기
(
302호
) - 명숙
여성유치인 속옷탈의 국가배상소송 1심 승소에 부쳐
집회할 자유! 연대할 권리!를 위해 희망의 버스는 여전히 운행 중
(
302호
) - 정록
6월 16~17일 희망과 연대의 날을 준비하며
브레이빅 재판이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교훈
(
297호
) - 박정준
염치없다! 뻔뻔하다! 지금이라도 후보사퇴하시라!
(
292호
) - 인권운동사랑방
김석기 경북 경주시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③(끝)
염치없다! 뻔뻔하다! 지금이라도 후보사퇴하시라!
(
292호
) - 인권운동사랑방
허준영 서울 노원구병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②
노동자가 아니라고 빠지고, 의료인이 아니라고 치이고
(
292호
) - 명숙
감염산재사고에서 드러난 간병노동자의 건강권
주거권의 정치가 시작되어야
(
292호
) - 미류
주거권이 보이지 않는 주거공약들②
19대 총선 정당별 주거 정책 비교
(
292호
) - 미류
주거권이 보이지 않는 주거공약들①
염치없다! 뻔뻔하다! 지금이라도 후보사퇴하시라!
(
291호
) - 인권운동사랑방
허준영 서울 노원구병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①
반인권적 주민등록제도를 언제까지 놓아두어야 할까?
(
289호
) - 윤현식
총·대선,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들
(
289호
) - 박석진
총선 시기 인권운동의 대응을 고민하며
강정마을 할아버지께
(
289호
) - 류은숙
국가폭력에 맞선 강정마을 사람들
(
285호
) - 산포
제주 해군기지 백지화를 위해 5년간 싸우면서
무지개 빛 연대를 꿈꾸는 퀴어버스가 달린다
(
283호
) - 나영
희망의 버스, 기억해야 할 것들 ②
우리를 가로지른 연대의 희망, 다시 떠나야 할 길
(
282호
) - 무지개버스 작당꾼들
희망의 버스, 기억해야 할 것들 ①
홈리스 당사자들이 기억하는 2011년은
(
280호
) - 이동현
홈리스인권 10대 뉴스
구금시설 내에서의 에이즈 강제검사와 격리수용, 인권이 파괴된다
(
280호
) - 정욜
우리를 슬프게 한 에이즈 10대 사건 ③
성정체성과 임신출산에 따른 차별금지, 모든 사람이 당사자다
(
279호
) - 쥬리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원안 통과를 촉구하며
여전히 지속되는 의료기관에서의 감염인 차별
(
279호
) - 이훈재
우리를 슬프게 한 에이즈 10대 사건 ②
‘세계의 약국’을 구하라
(
277호
) - 권미란
인도-EU FTA 협상을 중단하고 노바티스 소송을 기각시켜야 한다
성소수자는 가톨릭청년회관에 갈 수 있을까
(
277호
) - 타리
나도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
(
275호
) - 선지영
노숙이 살인누명의 이유?
우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희생양이 될 수 없다
(
275호
) - 최은정
“꼭 여기에 공장이 들어와야 되는기래요?”
4대강 사업 공정률 0%, 팔당 두물머리를 지키자
(
269호
) - 김디온
채증, 통제는 있고 자유는 없다 ②
(
268호
) - 오정록
경찰 채증의 인권 침해
채증, 통제는 있고 자유는 없다 ①
(
268호
) - 훈창․병원
근거도 제한도 없는 채증, 시민의 기본권을 옥죄고 있다
인권과 평화를 포기한 헌법재판소에 작별인사를 고하며
(
268호
) - 이태준
병역거부자 이태준이 헌법재판소에 보내는 편지
[아시아태평양과 함께하는 HIV/AIDS 행동] 진짜 제로를 위한 더 큰 목소리, 더 강한 행동
(
266호
) - 김정숙
제 10회 아시아 태평양 국제 에이즈 대회 참가기
[아시아태평양과 함께하는 HIV/AIDS 행동] 인권이 없는 한국에서 열린 에이즈대회
(
265호
) - 정휘아
거리노숙 야생 버라이어티의 현장에서
(
264호
) - 김선미
서울역, 노숙인과 함께 한 1박~2일!
[아시아태평양과 함께하는 HIV/AIDS 행동] 그래서 다양한 소수자들은 만나야만 했다
(
264호
) - 슈아
‘아시아태평양에이즈 대회’ 뒤편에서의 연대를 기대하며
정리해고, 철회를 넘어 철폐 투쟁으로!
(
261호
) - 엄진령
85호 크레인을 보며 잊혀진 전선을 기억해내라
인권이 비껴가는 성역이 되어버린 인권위
(
260호
) - 명숙
인권위 직원 징계와 표현의 자유, 직원 길들이기
‘특수장갑’이 아니라 ‘인권’이 필요하다
(
259호
) - 권미란
HIV/AIDS 감염인 차별하는 병원
희망의 무지개 버스, 우리가 가는 이유
(
258호
) - 희망의 무지개 버스 준비팀
노동자의 권리, 사람의 권리
형법 제185조 일반교통방해, 고친다고 될까
(
258호
) - 민선
집회․시위에 일반교통방해죄를 적용하는 속내
내가 제주 해군기지를 반대하는 이유
(
258호
) - 여옥
소박한 마음들이 응원하는 강정마을
“다같이, 끝까지, 싸워서, 이기자”
(
258호
) - 공유정옥
삼성반도체 백혈병 산재 인정, 그 뒤
그래서 간다, 무지개 희망을 타고
(
257호
) - 어쓰
연대의 버스, 2차 희망의 버스
밥이라도 제대로 먹자고 출근 거부한 것이 유죄인가
(
256호
) - 장서연
파업했다고 구속된 베트남노동자들
에이즈 대응, FTA를 우회하지 말라
(
255호
) - 권미란
에이즈 감염인 실망시킨 유엔의 에이즈 선언문
정보의 박탈은 삶의 박탈
(
253호
) - 전진한
부산 저축은행 사태와 정보 소외계층의 눈물
‘노는 애’라 오토바이를 탄다고?
(
252호
) - 영글
청소년 배달 노동 실태를 말하다
거리를 장밋빛으로 물들일 청소노동자 행진
(
252호
) - 홍차
내가 만난 청소노동자
왜 떠나지 못하는가
(
251호
) - 곰곰
상도4동 산 65번지의 서러움
결핵 환자, 사회로부터 격리되어야?
(
249호
) - 아해
결핵예방법 개정으로 ‘강제입원’ 현실화
개발구역 지정, 주민들이 제대로 알고 선택할 수 있어야
(
249호
) - 강민수
‘중림동 개발을 걱정하는 주민모임’ 열려
동성애 부정과 혐오로 군대라는 ‘성적 가정’을 유지하기
(
246호
) - 토리
미국식 청교도 규율에서 동성애 범죄화로
홈리스를 홈리스라 부르지 못하고?
(
245호
) - 박사라
촘촘하고 튼튼한 홈리스지원법이 제정되어야
학생인권조례, 당신과 내가 믿는 것
(
245호
) - 둠코
어떤 세계인권선언 번역의 묘한 생략
(
244호
) - 공현
현병철은 문제지만 문제는 현병철이 아니다
“제대로 된 교육과 학생인권을 찾습니다”
(
243호
) - 공현
청소년 집회 “실종신고”에서 본 청소년운동의 현재
가짜라고 하기엔 너무 뻔한
(
242호
) - 최지나
故 장자연씨가 드러낸 여/성폭력을 숨기지 마라 (1)
일본 대지진, 원전 폭발과 인권
(
242호
) - 명숙
놓치지 말아야 할 인권의 원칙
보지 않고도 함께 아파하고 연대하기 위하여
(
242호
) - 경동현
구제역 사태를 맞아 종교가 건네는 질문
삼성 광고 받아도 될까요, 라구요?
(
242호
) - 박진
‘민중의 소리’ 기업 광고 유치에 대한 단상
짜고 친 종합편성채널, 인권의 죽음
(
237호
) - 김완
낯 뜨거운 정부에 대한 찬양과 선정적 드라마와 예능이 판칠 방송
합법적인 인권침해 ‘강제퇴거’, 더 이상은 안 돼!
(
235호
) - 민선
‘강제퇴거금지법’ 제정 토론회 열려
교과부의 학교 독재구역화 ?
(
235호
) - 공현
학생은 노예가 아니다
[추도사] 故 우동민 활동가를 보내며
(
233호
) - 김기정, 명숙
네가 해내려 했던 그 꿈을 함께 이루려 하마.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2010년 10대 인권 뉴스
(
231호
) - 배여진, 최은아
왜 우리는 모여서 슬퍼하면 안 되고 진실을 밝히자고 외치면 안 되는 걸까요.
(
231호
) - 정종숙
우리, 사랑 좀 하자!
(
230호
) - 우걱우걱
청소년 연애 탄압을 반대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가난한 국민을 위한 실질적인 제도로 거듭나길 촉구하며...
(
229호
) - 최예륜
재활용품 수거노동 노인 실태 발표
(
228호
) - 이봉화
인권의 가치를 흔드는 자들과 싸워야 할 때
(
227호
) - 명숙
현병철 인권위원장 지지에 숨은 계략
간접고용과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바라며
(
225호
) - 유상철
국가고용전략 2020의 문제점
케이이씨(KEC) 현장에서 사람 그리고 노동권을 찾습니다!
(
225호
) - 아요
낙태에 대한 여전히 못다한 이야기……
(
225호
) - 이안지영
[기획 : 강은 사람들 사이로 흐른다] 말하는 것의 힘을 믿기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요
(
224호
) - 민선
4대강 르포 작업에 함께 한 은경씨
두리반과 도시에 대한 권리
(
224호
) - 황진태
해적은 소말리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
222호
) - 박정준
[벼리] 전자주민증과 감시사회, 강박적 신분확인 시대가 도래한다
(
221호
) - 장여경
[공지] <인권오름>이 풍성해집니다
(
220호
) - 편집인
주거정책에서 배제된 틈새들, 공공성의 틈새를 말한다
(
220호
) - 나영정
<인권오름> 독자 여러분, 추석 인사 보냅니다.^^
(
219호
) - 인권운동사랑방
영화 ‘친구사이?’, 청소년 관람불가 처분 취소 판결을 환영하며!~
(
219호
) - 박기호
경찰에 대한 ‘인권통제’ 시급하다
(
217호
) - 최은아
‘직무질문-신원확인-동행요구’로 이어지는 불심검문 강화 법안 국회 계류 중
신나는 직접행동, 저항의 불씨를 보존하라
(
216호
) - 나랑
‘8당은 에코토피아 참가기’ 2
흘러라 강물아, 힘내라 팔당아
(
215호
) - 나랑
‘8당은 에코토피아’ 참가기 1
무자비한 개발 동맹에 맞서는 두 지역이 만나다!
(
211호
) - 민선
홍대 두리반에서 열린 팔당주민과의 간담회를 다녀와서
‘인권’을 위해 대북삐라를 살포해야 한다는 황당한 국가인권위
(
211호
) - 박석진
한국사회의 편리한 적
(
210호
) - 은진
G-20 빌미로 이주노동자 인종차별적 단속 강화
청소년들이 독립적으로 살기 위한 조건은?
(
209호
) - 공현
청소년의 입장에서 본 기본소득 운동
야간집회, 헌법정신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자
(
209호
) - 최은아
청소‘노동자’로 모이다
(
206호
) - 옥수수
유령이 아닌 노동자로! 청소노동자 행진
이스라엘은 왜 민간인 구호선을 공격했을까?
(
206호
) - 반다
우리 그냥 정치하게 해줘!
(
206호
) - 공현
전교조 탄압과 기호0번 청소년 후보 운동
[용산, 사람들] “아직은 좀 더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아요.”
(
205호
) - 윤미
용산 4구역 철거민 김순옥 씨와 정옥자 씨
[용산, 사람들] “이 마음은 언제 가라앉으려는지 모르겠네요.”
(
204호
) - 윤미
용산참사 유가족 전재숙 씨 인터뷰
[인권영화제 초대의 글] 다른 생각, 그 설레임
(
203호
) - 인권영화제
14회 인권영화제, 비상하라
[인권영화제 15주년 기획: 다른 생각에 대한 기억] 그 계절이 봄임을 언제나 기억해야 한다
(
203호
) - 김정아
유엔 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이 본 한국 표현의 자유
(
203호
) - 정민경
[어린이책 공룡트림] 아이들의 삶이 보이는 다문화 동화는 어디 없어?
(
202호
) - 이기규
장애인 자립생활권,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 아니다
(
201호
) - 김정환
국가는 장애인 자립생활권을 적극적으로 실현할 의무가 있어
국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배상해야죠!
(
201호
) - J
홍대 앞 두리반 식당 이야기
(
201호
) - 소복이
지령 200호 <인권오름>의 운명을 엿보다
(
200호
) - 아도사
인권이 키우는 아이, 소심하지만 착한 <인권오름>
[알림] 사정으로 하루 늦게 <인권오름>을 발송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
199호
) - 인권오름 편집인
차라리 타임머신을 내놓아라!
(
199호
) - 이호영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아 갑니다
(
197호
) - 박래군
서울구치소에서 박래군으로부터
국회 공청회, 조진형 의원 집시법 개정안 ‘위헌성’ 다퉈
(
195호
) - 유성
사후처벌 남발 대신 아동 여성 인권보장에 앞장서야
(
195호
) - 권순택
인권사회단체, ‘사형’ 재개, ‘전자발찌’ 소급적용 반대 입장 밝혀
해군기지건설에 저항하는 '제주 강정마을'을 가다
(
194호
) - 최성희
주민들, 국가시책이라는 이름의 국가폭력에 분노해
편집인이 독자에게
(
194호
) - 최은아
당신에게 ‘밥’은 어떤 의미?
(
193호
) - 녹차, 명숙
‘우리는 유령이 아니다’고 선언한 청소노동자들
청소년모의인권이사회에서 국가인권위의 ‘쩔음’을 겪다
(
193호
) - 둠코
그래도 인터넷 실명제는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
192호
) - 장여경
인터넷실명제, 검열과 사찰로 이어져
야간 집회를 허하라! 민주주의를 허하라!
(
191호
) - 이호영
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
‘용산참사’와 1년의 싸움 (2) ‘인권운동’을 돌아보며
(
191호
) - 미류․유성․민선․은아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용산참사’와 1년의 싸움 (1) ‘내일’을 준비하기 위한 평가 고민들
(
191호
) - 미류․유성․민선․은아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연대의 힘
[알림] 설연휴로 <세움터>는 2월 24일 발행합니다.
(
190호
) - 인권운동사랑방
[호외] 집시법 개정 고작 “3~4시간 더 하게 해 주겠다”고?
(
190호
) - 최은아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의 집시법 개정안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로 제한
mb식 ‘정치’ 검찰의 무리한 기소
(
190호
) - 최정학
법원 무죄 판결 잇따라
영진위의 밀월심사, 어디까지?
(
189호
) - 윤미
사상통제 저항하며 인권영화제 행정소송 제기
진실화해위, ‘코드’ 인사, ‘맞춤’ 결정 !
(
189호
) - 이영재
노태우 정권은 권위주의 통치가 아니다?
[기고]당신의 ‘근로능력 유무’는 어떻게 점수로 판단되는가?
(
187호
) - 최예륜
기초생활수급자 근로능력 판정기준의 반인권성
[기고] 용산참사 1주기와 레아
(
187호
) - 조약골
다시 레아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기고]시설에서 지역사회로! 사회복지서비스 변경신청
(
184호
) - 임성택
잠들어 있던 신청권의 부활
[세계인권선언기념]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2009년 10대 인권 뉴스
(
182호
) - 공현
법의 이름으로 인권이 짓밟힌 한 해
[기고] 달라진 지형에서 입체적인 투쟁을
(
169호
) - 박래군
진보운동에서 용산투쟁의 의미와 방향
[오키나와 평화행진②] 식민의 역사는 현재형
(
156호
) - 최은아
[기고] 전기세도 부자들을 위한 감세 정책
(
156호
) - 류정순
전기는 생명줄, 저소득층 요금인상은 생존권 침해
[ 오키나와 평화행진① ] 미군기지는 평화와 평화 아닌 것의 경계
(
155호
) - 최은아
[기고] 평범한 삶조차 빼앗기는 특수고용직 노동자
(
154호
) - 권두섭
고 박종태 열사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택배노동자의 현실
[기고] 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
152호
) - 조승화
말도 없이, 법적 근거도 없이 의료급여 2종으로 강제 강등
[기고] 용산참사 100일에 생각하는 인권
(
150호
) - 박래군
[기고] 금융자본의 실패를 인정하나 기회를 주는 쥐20, G20 ?
(
148호
) - 이창근
[기고]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일컫는 세 가지 말
(
147호
) - 정지현
경제위기 책임전가, 임금 빼앗기, 해고의 자유 확대
저는 무책임하게 '도피'하지 않겠습니다
(
145호
) - 박래군
서울중앙지법 영장담당 재판장에게 보내는 박래군 활동가의 공개서신
[기고] 물정책은 선삽질, 후대책?
(
144호
) - 한지원
회색 디스토피아,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
제약회사 로슈의 푸제온 무상공급? 동정?
(
142호
) - 강석주
강제 실시 청구에 이은 싸움들
[기고]검찰의 수사 과정에 나타난 법의 불평등
(
139호
) - 권영국
피해자들을 가해자로 만드는 검찰수사
[알림] 설연휴로 다음 호는 2월 4일에
(
137호
) - 인권운동사랑방
알립니다
(
136호
) - 인권운동사랑방
사회권규약 선택의정서, 12월 10일 유엔총회에서 채택
(
134호
) - 김신비·최은아
인권 발전에 있어 역사적인 진보
이번 주 '인권 이야기'는 쉽니다.
(
130호
) - 인권운동사랑방
[기고] 수돗물 민영화의 변주곡, 서울시의 책임운영기관제 도입 계획
(
125호
) - 한지원
갯벌에 이어 집까지 뺏길 수 없는 동춘구역 사람들
(
122호
) - 민선
인천을 통해 본 지역 개발의 허상②
마을을 동강내는 도로 건설을 막아선 배다리 사람들
(
121호
) - 민선
인천을 통해 본 지역 개발의 허상①
묻자! 경찰 체포의 부당성
(
117호
) - 최은아
[기고] 사법부, 경찰의 자의적인 집행에 제동 걸어야
[기고] 삶의 주인이 되어가는 이 기쁜 싸움
(
115호
) - 최재완
[기고] 또 다른 이길준을 위하여
(
115호
) - 이용석
- 이길준과 함께하는 저항, 그 후
[알림] [인권이야기]가 새 필진으로 다가옵니다
(
112호
) - 인권오름
에이즈보다 무서운 광우병? 광우병보다 무서운 에이즈?
(
109호
) - 미류
불안을 경쟁하는 정치를 넘어
촛불의 길을 묻다
(
108호
) - 유영주
[인권오름-민중언론참세상 공동기획 좌담 (1)] -김현진, 노정태, 미류, 완군, 한윤형
촛불의 길을 묻다 (좌담 전문)
(
108호
) - 유영주
[인권오름-민중언론참세상 공동기획 좌담 (1)] -김현진, 노정태, 미류, 완군, 한윤형
경찰의 늑장대응이 부른 노숙인의 어이없는 죽음
(
108호
) - 조승화
[알림] 달군 님의 [인권이야기]는 다음주에 찾아옵니다
(
106호
) - 인권오름
[알림] <인권오름> 홈페이지 개편 및 독자모임 안내
(
101호
) - 인권오름
‘진보를 재구성하겠다’는 진보신당, ‘북한인권’을 말하다
(
101호
) - 박석진
진보신당 윤영상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2주년 인사] 다시 한 봉우리를 향해 내딛는 걸음
(
100호
) - 인권오름
[알림] <인권오름>은 선거기간 인터넷실명제에 반대합니다
(
97호
) - 인권운동사랑방
익명으로 말할 권리
(
97호
) - 장여경
표현할 자격? 표현할 자유!
[알림] [인권이야기]가 새 필진으로 다가옵니다
(
96호
) - 인권운동사랑방
[알림] [세계의 인권보고서], [인권문헌읽기]가 다른 섹션으로
(
95호
) - 인권운동사랑방
아, 다시 민주주의
(
95호
) - 박진
돌아온 백골단과 골목길의 기억
공공의 적, 물 사유화
(
95호
) - 시소
세계 물의 날에 돌아본 한국정부의 상수도 민영화
다시 살아봐야겠다, 이 말은 내게...
(
94호
) - 윤가브리엘
환자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다국적 제약회사
가능성이 움트는 공간, ‘들’이 오르다
(
94호
) - 이묘랑
인권교육센터의 터를 닦아온 고민 줄기들
외국인 HIV/AIDS 감염인에 대한 이중의 차별
(
91호
) - 장서연
한국인 부모와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A의 호소
[기고] 손쓸 방법 없는 주민등록번호 도용
(
91호
) - 박정준
개인정보는 무관심한 빅브라더
[알림] <인권오름>은 2월 13일 다시 찾아옵니다…정은희 님의 [인권이야기] 기고 중단
(
89호
) - 인권운동사랑방
[기고] 인수위는 인권위 개편안을 철회하라
(
88호
) - 한상희
[기고] 한 ‘중국동포’ 사형수의 감형과 한국사회
(
87호
) - 정귀순
[기고] 길바닥에 나앉아도 수업은 계속된다
(
86호
) - 박경석
[기고] 인권유린으로 얼룩진 ‘학원체육사(史)’를 다시 쓰자
(
84호
) - 최준영
[알림] <인권오름>은 2008년 1월 2일 다시 찾아옵니다
(
84호
) - 인권운동사랑방
발로 이해한 지역 사회 주거의 현실과 대안
(
82호
) - 민선
성북 주거복지실태조사 발표회에 다녀와서
[기고] 인신보호법, 국회를 통과하다
(
82호
) - 염형국
[알림] [인권이야기]가 새 필진으로 다가옵니다
(
81호
) - 인권운동사랑방
전진과 후퇴 반복 속에 제자리걸음 하는 의료급여제도
(
79호
) - 명숙
의료급여제도 30년을 되돌아보며
[고칩니다] 제77호 '[이류한승의 인권이야기] “환자를 죽여서 병을 고쳐라!”' 기사 일부
(
78호
) - 인권운동사랑방
학생 좀비들의 외침, “살아있다고 사기 치지 마”
(
78호
) - 최은지
비참한 현실에 신나게 태클 걸다
[알림] <프레시안> FTA 광고 게재 건에 부쳐
(
76호
) - 인권운동사랑방
[기고] 경찰과 정부 논리 닮아가는 국가인권위
(
76호
) - 김도현
「청사 점거농성에 대한 위원회의 입장 및 방침」비판
“입주권 받을 수 있다면 임대주택 들어가고 싶어요”
(
74호
) - 민선
세입자 권리 무시하고 조합 이익 편승하는 성북구청
좁은 대로 참고 살래? 비싼 대로 견디면서 살래?
(
74호
) - 미류
주거실태조사를 겉치레로 만들어버리는 뉴타운계획
너무나, 너무나 친절한(?) 공무원!!
(
74호
) - 영원
주민등록 직권말소에 얽힌 황당 체험담
[알림] 인권영화를 상영하세요
(
71호
) - 인권영화제
우려스러운 북의 단일민족관
(
70호
) - 북인권모니터팀(다산인권센터, 인권운동사랑방, 천주교인권위원회)
반인권적인 폐쇄적 민족주의는 오히려 ‘해악’
[알림] 이번주 [인권이야기] 쉽니다
(
67호
) - 인권운동사랑방
비아냥과 위협도 우릴 막을 순 없었어
(
67호
) - 따이루
[따이루의 일기] 이랜드 앞 청소년 기자회견을 다녀오던 날
장애와 청소년, 이중의 굴레를 벗기 위하여
(
66호
) - 구덕기
청소년인권 경계넘기 2탄, 장애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하늘’아파트, 땅으로 꺼질라
(
62호
) - 민선
무너져가는 스카이아파트엔 사람이 살고 있다
"맹세 퍼먹어, 경례 퍼먹어"
(
62호
) - 난장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에 충성을?
[알림] [인권이야기]가 새필진으로 다가옵니다
(
61호
) - 인권운동사랑방
[기고] 동북아 군비경쟁,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
61호
) - 이지현
성소수자, 진보에 레인보우를 입히다
(
57호
) - 정욜
9일~10일 진행될 성소수자 진보포럼
[알림] 5월 30일 “집시법 불복종의 날” 집회 취소되었습니다
(
56호
) - 인권운동사랑방
성소수자들과의 신나는 연대, 퀴어퍼레이드
(
56호
) - 장병권
6월 2일 청계천 2가 한화빌딩 앞에서 벌어지는 문화 축제
[알림] 24일 인권영화제 폐막식에 초대합니다
(
55호
) - 인권운동사랑방
불복종으로 넘는 민주주의의 산
(
55호
) - 유성
5월 30일 다시 한 번 불복종 집회를 준비하며
영화로 만나는 인권축제, 미리 가본 인권영화제
(
54호
) - 여은
11회 인권영화제,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청소년인권’, 청소년 성소수자를 말하다
(
54호
) - 해밀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 10대 성소수자 간담회 열어
부족하지만, 비로소 완성된 호주제 폐지
(
52호
) - 최은아
국회 본회의 호적법 대처법안 통과
‘평화의 섬’을 ‘전쟁의 섬’으로 만들 셈인가
(
51호
) - 고유기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제주도민들의 목소리
[기고] 학교는 미쳤다. 그래서 우리는 ‘바람’이 되었다.
(
50호
) - 유윤종
4.14 ‘미친 학교를 혁명하라(미학혁명)’ 청소년인권 집회를 무사히 끝마치고
“노예 노동”으로 굴러가는 지엠 대우 자동차
(
49호
) - 이광열
단지 ‘비정규직’이라는 이유 만으로 인권침해 당하는 노동자들
민주주의 후퇴시킬 감시사회로의 진입
(
48호
) - 이은우
휴대전화 감청, 통화기록 보존 가능케 할 통신비밀보호법 개악
레즈비언, 신문을 찢다
(
48호
) - 아자, 나루
한국레즈비언상담소 2006 레즈비언 보도 모니터링 발표
[기고] 아파서 너무 아파서 일어서다
(
47호
) - 미니
- 『한 뙈기의 땅』(엘리자베스 레어드 지음, 정병선 옮김, 밝은세상)을 읽고
[알림] [인권이야기]가 새필진으로 다가옵니다
(
45호
) - 인권오름
사회복무제, 여성도 참여하라?
(
43호
) - 강유인화(pinnacolada@hanmail.net)
‘안보국가’에서 탈남성화된 ‘복지국가’로의 전환을 모색해야
당사자 없는 반쪽조사, 현장 없는 탁상조사
(
42호
) - 전누리
청명고 인권침해 진정에 대한 국가인권위 결정을 바라보며
속 빈 강정, 사회복무제
(
42호
) - 오리(duck52@jinbo.net)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의 고통 외면하는 사회복무제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과거'청산'
(
40호
) - 박래군
이어지는 국가보안법 사건들을 바라보며
이스라엘의 공격에 내분까지 겹친 팔레스타인
(
40호
) - 미니
내분의 가장 큰 원인, 분할지배 전술
사이버 인권교육, ‘사이버’지만 괜찮으려면?
(
38호
) - 괭이눈
'소통' 고려하지 않은 국가인권위 인터넷 열린 강좌
[기고] 이디오피아의 소말리아 공격, 아직 끝나지 않은
(
37호
) - 셀림
15년만의 평화를 깬 미국-이디오피아의 소말리아 침략
사담 후세인 사형 이후, 평화는 오지 않았다
(
36호
) - 김희진
사형제 폐지 운동이 바라본 사담 후세인의 사형 집행
평택 '이주 협상'이지 '인권 협상'이 아니다
(
36호
) - 김정아
'이주 협상'에서 지켜져야 할 인권의 원칙
[기고] 제2의 사파티스타, 멕시코의 평택, 와하까 투쟁을 주목하라
(
36호
) - 지은
지역적 투쟁으로 한정될 수 없는 전지구적 저항의 메타포
[2006년 인권오름 종간사] 길 위에서 부른 희망의 노래
(
34호
) - 인권운동사랑방
[알림] <인권오름>은 2007년 1월 3일 다시 찾아옵니다
(
34호
) - <인권오름>
[기고] 무조건 남학생은 체육, 여학생은 음악과 미술?
(
34호
) - 박정준
여전히 학교에서 행해지는 몰성인지적 성별분리교육
65만 명의 죽음과 연대하는 65시간 릴레이 평화행동
(
33호
) - 지은
독립 원하는 인도네시아 식민지, 웨스트 파푸아
(
31호
) - 박의영
12월 1일 웨스트 파푸아 독립 지지 캠페인 열릴 예정
[알림] [인권이야기]가 새 필진으로 다가옵니다
(
29호
) - 인권오름
[기고] "쿠데타는 민주주의의 적일 뿐"
(
29호
) - 폭퐁/번역; 지은
태국 쿠데타에 반대하는 태국인들
한국정부, 유엔 인권질서 무시하나
(
28호
) - 문정호
유엔 자유권위원회 한국정부에 최종견해 발표
‘평화적 핵 이용’, 그 불가능한 꿈
(
27호
) - 수열
'핵실험 반대'를 넘어 근본적 반핵 운동으로!
[알림] 세움터의 새로운 기획 [인권연구_창]
(
27호
) - 인권오름
다큐멘터리 <대추리의 전쟁> 상영 불허로 드러난 '인권' 경찰의 본질
(
26호
) - 유성
세계빈곤철폐의 날에 쏘아올린 작은 공
(
25호
) - 민선/미류
빈곤당사자들, 서울역의 버려진 공간 점거
[공지] 다음 주 한 주 쉽니다
(
23호
) - 편집인
[정정] 제21호 '[쟁점수다] 사회운동의 재정원칙, 무엇인가?' 기사 일부 정정합니다
(
23호
) - 편집인
오래된 금기와 주술을 넘어
(
22호
) - 배경내
학교 성역을 떠받드는 논리들과의 격돌
[부치지 않은 편지] 해산의 고통이 저항으로 숨쉬고 있는 대추리를 찾아서
(
21호
) - 김정아
그곳에는 사람이 살고 있다
[부치지 않은 편지] ‘추모’는 ‘기리고, 따른다’는 의미
(
20호
) - 이승우
9일 하중근 열사 장례식,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전국으로 퍼져가는 평화의 목소리
(
20호
) - 권순택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한미 FTA 협상 저지를 위한 전국행진
버마, 한국의 양심을 두드리다
(
19호
) - 최미경
버마 여성과 아동 인권에 대한 토론회 열려
‘청소년인권’과 함께 파란만장한 전국행진
(
18호
) - 전누리
4박5일의 전국행진을 돌아보며
레바논과 여기, 그 거리만큼의 고민
(
18호
) - 반다
나의 연대가 결국 ‘관전’으로만 남는 건 아닐까?
일본의 우경화가 걱정이라고?
(
18호
) - 레이
국기에 대한 경례 거부한 이용석 교사 징계에 반대하며
인권의 이름으로 강제철거 막는다
(
18호
) - 유라
코앞으로 다가온 평택 대추리·도두리 강제철거
‘시설 민주화’를 넘어 ‘자립’으로
(
17호
) - 임소연
성람재단 비리척결로부터 시작하는 ‘탈시설-자립생활운동’
[알림] 다음 주 인권오름 17일 발행
(
16호
) - 인권운동사랑방
2006년에 되살아난 버마 8888 민중항쟁의 기억
(
16호
) - 석원정
차별 주춧돌 삼아 건설된 성역 지키기
(
14호
) - 최은아
인권위 차별금지법 제정 권고, 재계 맹공격 나서
‘불온한’ 들풀의 행진
(
13호
) - 김정아
박래군 인권활동가 구속이 의미하는 것
[알림] 인권이야기 필진 교체
(
12호
) - 편집인
닥치지 않은 죄! 굴종하지 않은 죄!
(
11호
) - 전누리
동성고 오병헌 학생 징계결정에 분노한다
[특별 좌담] ‘월드컵 유령’을 잡고 흔들다
(
10호
) - 정리/박석진
월드컵을 어찌할 것인가, 활동가 5인의 만남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인권영화를?
(
9호
) - 손상열
“정말 남영동 대공분실이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나요?”
잃어버린 2006년 달력을 찾습니다!
(
9호
) - 이호영
사법부는 아직도 냉전시대에 머물고 있는가
‘두발’ 자전거, 닫힌 학교를 뚫다
(
7호
) - 유윤종
학내 저항 불붙일 자전거시위 열려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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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
) - 강성준
노숙인의 노동권, 주거권을 확보할 적임자는?
[정정 알림] 지난 호 논평 실명 공개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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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
) - 인권운동사랑방
[사연] 경찰의 아집과 외면이 만든 미제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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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 - 범용
부실수사도 인권침해, 피해대책 폭넓게 마련돼야
철창신세 질 동료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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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 - 강성준
인권의 감수성으로 유치장을 본다
아이들을 감시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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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 - 김영원
어린이 프라이버시에 대한 불감증 심각하다
광장에 선 청소년이 학교를 바꾼다
(
3호
) - 유윤종
양동중, 동성고, 그리고 5.14…
한국,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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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 - 박석진
인권개선 의지, 입후보 절차 등 총체적 부실
유엔 인권위원회가 가고 인권이사회가 온다
(
2호
) - 박석진
유엔인권이사회 신설의 의미와 전망
인권교육, 인권운동의 바오밥나무 될까?
(
2호
) - 배경내
가능성과 한계의 경계에 선 인권교육
인권영화제 10년, 저항의 스크린은 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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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 - 마토
5월 6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막돼
[알림] 새 매체 <인권오름>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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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 - 인권운동사랑방
[창간의 다짐] 모래바람을 뚫고 인권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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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 - 인권운동사랑방